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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신성훈ko
dc.contributor.author장대근[장대근]ko
dc.date.accessioned2015-12-17T05:03:14Z-
dc.date.available2015-12-17T05:03:14Z-
dc.date.created2015-11-30-
dc.date.issued201401-
dc.identifier.citation한국체육학회지, v.53, no.1, pp.451 - 461-
dc.identifier.issn1738-964X-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YU.REPOSITORY/33382-
dc.description.abstract본 연구는 가상접촉시간(VTC) 기법과 rambling and trembling 기법을 사용하여 앉은 자세와 선 자세의 움직임 특성과 자세제어 중 중추신경계와 근경직도 및 근반사의 역할의 차이점을 추정하고자 하였다. 총 28명(남 17과 여 11명)이 30초간의 정적 선 자세와 앉은 자세를 눈뜨고 눈감고 2차례씩 반복한 후 기능적 범위를 결정하기 위해 앉은 자세와 선 자세에서 각각 발목과 골반을 축으로 하여 최대한 몸을 기울인 상태에서 회전운동과제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결과는 선 자세는 짧은 가상접촉시간을 갖고 잦은 방향전환을 통해 적극적으로 안정성을 유지하는데 반하여, 앉은 자세는 가동범위 내에서 최대한 길게 VTC를 유지하는 수동적인 전략을 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선 자세는 상척수성 조절에 의해 조절되는데 반하여 앉은 자세는 상대적으로 근반사나 근육의 경직도에 더 많은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고 선 자세가 앉은 자세에 비해 시각정보유무에 더 많은 영향을 받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선 자세와 앉은 자세가 단순히 움직임 크기의 차이만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움직임 패턴을 가지고 전혀 다른 시스템에 의존하는 자세제어 전략을 가진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dc.publisher한국체육학회-
dc.subjectPostural control-
dc.subjectFunctional boundary-
dc.subjectVirtual time to contact-
dc.subjectRambling and trembling decomposition-
dc.subjectCenter of pressure-
dc.title가상접촉시간기법과 Rambling and Trembling 분해법을 이용한 앉은 자세와 선 자세의 운동역학적 비교-
dc.title.alternativeThe Biomechanical Comparisons between the Static Sitting and Standing Postures Using Virtual Time to contact to the Boundary Estimation and Rambling and Trembling Decomposition Methods-
dc.typeArticle-
dc.identifier.kciidART001848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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