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미술치료가 중학생의 우울과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

Title
집단미술치료가 중학생의 우울과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
Other Titles
The Effects of Group Art Therapy on Depression and self-efficacy of Adolescents
Author(s)
김갑숙김영애
Keywords
우울; 자기효능감; 집단미술치료; Adolescents; Depression; self-efficacy; Group Art Therapy
Issue Date
201502
Publisher
경성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Citation
인문학논총, v.37, pp.81 - 115
Abstract
본 연구는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집단미술치료를 실시하여 청소년의 우울과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 대상은 D시에 위치한 00중학교 1학년 학생 중 우울 점수가 높은 학생을 선별하고 프로그램 참석에 동의한 학생 7명을 실험집단으로 그 외 7명을 통제집단으로 배치하였다.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은 2012년 10월 10일~12월 1일까지 한 회기당 90분씩 주 2회로 총 15회기를 진행하였다. 측정도구는 우울 검사, 자기효능감, 그림이야기 검사(DAS)를 사용하였다. 자료처리는 집단미술치료의 효과검증은 윌콕슨 부호순위 검증(Wilcoxon signed ranks test)을 하였다. 그리고 집단미술치료 실시 전‧후의 그림을 분석하여 우울과 자기효능감의 변화를 살펴보았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집단미술치료가 청소년의 우울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울 검사(BDI)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으며, 이야기 그림 검사(DAS)에서도 우울 감소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음을 보여 주었다. 둘째, 집단미술치료가 청소년의 자기효능감 향상에 효과가 있었다. 그러나 본 연구는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사전-사후 평가만 실시하여 프로그램 효과의 지속성을 평가하지 못한 한계점이 있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33366
ISSN
1976-6009
Appears in Collections:
환경보건대학원 > 미술치료학과 > Articles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