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근 강도에 따른 소나무 유묘의 생장 특성

Title
단근 강도에 따른 소나무 유묘의 생장 특성
Other Titles
Growth characteristics of Pinus densiflora seedlings by root pruning intensity
Author(s)
이도형김재희나성준[나성준]김인식[김인식]
Keywords
소나무; 단근강도; 생장특성; 생존율; 이식; Pinus densiflora; Root pruning intensity; Growth characteristics; Survival rate; Transplanting.
Issue Date
201402
Publisher
경상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
Citation
농업생명과학연구, v.48, no.1, pp.15 - 21
Abstract
본 연구는 소나무 1년생 묘목을 대상으로 단근의 정도가 이식 후 지상부 생장 및 뿌리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구명하고자 실시하였다. 이를 위해 전체 뿌리길이의 25%, 50%, 75%를 단근하였으며, 단근하지 않는 묘목과 비교하였다. 이식한 후 1년의 경과한 시점에서 생존율, 묘고 및 근원경, 각 부위별 건중량 및 뿌리생장 특성 등을 조사하였다. 생존율은 단근된 묘목(25∼75% 단근)이 단근하지 않는 묘목보다 우수하게 나타났으며, 단근 강도간의 생장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식 후 묘고를 비롯한 줄기 건중량, 근원경 등 지상부 생장량과 뿌리 및 전체 묘목 건중량은 단근하지 않은 묘목과 25%로 단근된 묘목이 가장 우수하게 나타났다. 묘목의 품질을 판단할 수 있는 뿌리 대 지상부 비율과 묘목품질지수는 25%로 단근된 묘목이 우수하게 나타났다. 따라서 본 연구결과를 종합해볼 때, 소나무 1년생 노지묘의 높은 생존율을 위해서는 이식 전 단근작업을 해 주는 것이 좋으며, 이때 단근 강도는 전체 뿌리길이의 25%를 단근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된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33100http://dx.doi.org/10.14397/jals.2014.48.1.15
ISSN
1598-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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