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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신태수ko
dc.date.accessioned2015-12-17T04:49:44Z-
dc.date.available2015-12-17T04:49:44Z-
dc.date.created2015-11-30-
dc.date.issued201404-
dc.identifier.citation민족문화논총, no.56, pp.71 - 102-
dc.identifier.issn1229-8697-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YU.REPOSITORY/32384-
dc.description.abstract울진에서 채록한 42편의 효행설화는 두 유형으로 나누어진다. 동기나 과정의 정당성에 입각하여 倫理를 公理에 부합시키고자 하는 自己主導型 효행설화와 대칭적 세계관에 입각하여 효행의 근원을 파헤치고 낭만주의적 표현방법으로 구현하고자 하는 天地感通型 효행설화가 그것이다. 두 유형에서 ‘a+b+c…n’ 구성방식이 아주 흔하게 나타난다. ‘a+b+c…n’ 구성방식이 경주이씨 집성촌의 설화 전개방식인 ‘엄동설한+X→해결’에서는󰡐X󰡑부분에 활용되기도 한다. 누구나 익힐 수 있는 구성방식이 ‘a+b+c…n’이기 때문에 화자들이 즐겨 활용한다는 언급이 가능하다. 구술적 성격을 주목할 때, 울진 효행설화에서는 화자와 효행 주체가 길항 관계를 형성한다. 화자는 命旌論의 공리주의적 시각을 지향하고 효행 주체는 주술적 감성으로 대칭적 세계관을 지향하기 때문에 이렇게 볼 수 있다. 길항 관계가 역동성 내지 입체성을 담보한다고 해도 좋을 것 같다.-
dc.publisher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dc.subjectUljin-
dc.subjectfilial conduct folktales-
dc.subjecta self-evident truth-
dc.subjectSelf initiated-
dc.subjectthe universal communication type-
dc.subjecta symmetric world view-
dc.subjecta romantic expressive method-
dc.subjectspeakers-
dc.subjectthe subjects of filial conduct-
dc.subjectfatalism-
dc.subjecta utilitarian viewpoint.-
dc.subject울진-
dc.subject효행설화-
dc.subject公理-
dc.subject자기주도형-
dc.subject천신감통형-
dc.subject대칭적 세계관-
dc.subject낭만주의적 표현방법-
dc.subject화자-
dc.subject효행 주체-
dc.subject명정론-
dc.subject공리주의적 시각-
dc.title울진 효행설화의 구성방식과 전승의식-
dc.title.alternativeThe Composition Method and the Transmission Consciousness of Uljin Filial Conduct Folktales-
dc.typeArticle-
dc.identifier.kciidART00187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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