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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김상섭ko
dc.date.accessioned2015-12-17T04:49:18Z-
dc.date.available2015-12-17T04:49:18Z-
dc.date.created2015-11-30-
dc.date.issued201404-
dc.identifier.citation도덕교육연구, v.26, no.1, pp.23 - 48-
dc.identifier.issn1229-375X-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YU.REPOSITORY/32364-
dc.description.abstract쾌락추구는 현대의 문화코드일 뿐만 아니라, 교육의 환경이자 문제라고 할 만하다. 그렇다면 부정적인 쾌락과 긍정적인 쾌락의 구분을 넘어 덕성교육에서의 쾌락의 활용가능성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여기서는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탐구대상으로 삼아 지성과 성품의 온전한 발휘가 활동의 완전성의 조건일 뿐만 아니라, 활동에 수반되는 쾌락의 조건임을 밝히고자 한다. 활동의 쾌락은 능동적인 쾌감으로서 덕에 부합하는 완전한 활동에 대한 감각적 자각이자 확증이다. 이처럼 활동의 쾌감이 완전하고 총체적인 활동에 대한 내면적 각성이라면, 행복은 이성적인 성찰과 선택만이 아니라, 또한 감정적 자기 확신에 의해 뒷받침되고 동행되어야 할 것이다. 그럴 때 덕에 부합하는 활동은 객관적인 필연성과 함께 또한 주관적인 필연성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dc.language한국어-
dc.publisher한국도덕교육학회-
dc.subjectNicomachean Ethics-
dc.subjectpleasure-
dc.subjectpleasure of genesis-
dc.subjectpleasure of activity-
dc.subjectcompletion of activity-
dc.subjectsupervening end-
dc.subjectcharacter education-
dc.subject「니코마코스 윤리학」-
dc.subject생성의 쾌락-
dc.subject활동의 쾌락-
dc.subject활동의 완성-
dc.subject덕성교육-
dc.title덕성함양에서 쾌락의 활용: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중심으로-
dc.title.alternativePleasure’s Role in the Character Education Viewed on The Nicomachean Ethics-
dc.typeArticle-
dc.identifier.kciidART001869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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