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의 ‘부모 참 역량’과 주관적 안녕감과의 관계: 어머니 직업유무와 가계소득의 통제

Title
유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의 ‘부모 참 역량’과 주관적 안녕감과의 관계: 어머니 직업유무와 가계소득의 통제
Other Titles
The relationship between parental competence and subjective well-being for mothers with young children when controlled by maternal employment status and household income
Author(s)
최은실정계숙[정계숙]고은경[고은경]박희경[박희경]
Keywords
부모 역량(parental competence)부모 참 역량(authentic parental competence)주관적 안녕감(subjective well-being)유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mother with young children)
Issue Date
201404
Publisher
한국유아교육학회
Citation
유아교육연구, v.34, no.2, pp.249 - 272
Abstract
본 연구는 유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의 부모 역량과 주관적 안녕감과의 관계를 살펴보고자 하였으며, 이를 위해 부모 역량을 ‘부모 참 역량’으로 개념화하였다. 본 연구의 대상은 유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 344명이었으며, 수집된 자료는 연구문제에 따라 MANOVA, 적률상관분석, 회귀분석을 통해 분석되었다. 연구의 결과, 첫째, 어머니의 ‘부모 참 역량’ 하위요인들은 어머니의 교육수준과 직업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가 있고, 주관적 안녕감은 어머니의 직업과 가계소득의 영향을 받았다. 둘째, 어머니의 ‘부모 참 역량’ 하위요인들은 삶의 만족도, 긍정적 정서와는 정적 상관을 보였으며, 부정적 정서와는 부적 상관을 보였다. 셋째, 어머니의 직업유무와 가계소득을 통제하였을 때 ‘부모 참 역량’의 하위요인인 자기 이해와 대인관계 능력 요인만이 어머니의 삶의 만족도, 긍정 정서 및 부정 정서를 유의하게 설명하는 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부모교육에 관한 시사점에 대해 논의하였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32363
ISSN
1226-9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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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학대학 > 가족주거학과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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