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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박추환ko
dc.contributor.author석왕헌[석왕헌]ko
dc.date.accessioned2015-12-17T04:19:11Z-
dc.date.available2015-12-17T04:19:11Z-
dc.date.created2015-11-30-
dc.date.issued201505-
dc.identifier.citation경제연구, v.33, no.2, pp.145 - 167-
dc.identifier.issn1225-861X-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YU.REPOSITORY/32175-
dc.description.abstract본 연구는 국내 16개 시․도의 통계자료를 이용하여 정보통신설비투자(총통신자본, 유선통신자본, 무선통신자본)가 총요소생산성(TFP)에 미친 효과를 확률계수모형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우선 생산함수에 포함시켜 추정한 계수 값은 유형별로 각각 0.0232(총통신자본), 0.0118(유선통신자본), 0.0318(무선통신자본, 1% 유의수준)의 기여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다양한 생산함수에서 추정된 총요소생산성을 종속변수로 하여 결정요인을 분석한 결과 공통적으로 1인당 자본과 1인당 노동시간이 총요소생산성과 음(-)의 관계성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 정보통신설비투자는 정(+)의 관계성을 보였고, 1인당 에너지소비와 연구개발투자 역시 총요소생산성과 정(+)의 관계성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수출입 교역조건과 지역 간 소득격차 역시 총요소생산성에 정(+)의 효과를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해서 정보통신설비투자가 지역경제성장에 미치는 영향성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지역별 정보통신정책 등에 기초자료로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dc.language한국어-
dc.publisher한국경제통상학회-
dc.subject통신설비투자-
dc.subject지역경제성장-
dc.subject결정요인-
dc.subject확률계수모형-
dc.subjecttelecommunication-
dc.subjectCAPEX-
dc.subjecta factor of determination-
dc.subjectpenal analysis-
dc.subjectrandom coefficient model-
dc.title지역의 유형별 정보통신설비투자가 총요소생산성(TFP)에 미치는 영향분석: 16개 광역시․도를 중심으로-
dc.title.alternativeAn Analysis on Regional Telecommunication CAPEX impact on Total Factor Productivity : Focus on 16 Region in Korea-
dc.typeArticle-
dc.identifier.kciidART001996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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