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체 ‘ただ’와 ‘ただし’ -한국어 대응을 활용한 의미용법 비교-

Title
문장체 ‘ただ’와 ‘ただし’ -한국어 대응을 활용한 의미용법 비교-
Other Titles
A Study on TADA and TADASHI in the Literary Style: Focused on the comparison with Korean language
Author(s)
김양선
Keywords
Korean language; Japanese language; TADA; TADASHI; conjunction; comparison; the Literary Style; 한국어; 일본어; 대응; ただ; ただし; 문장체
Issue Date
201506
Publisher
동아인문학회
Citation
동아인문학, no.31, pp.193 - 221
Abstract
문장체에 사용되는 ‘ただ’와 ‘ただし’를 한국어 대응을 활용하여 각 특성을 비교분석한 결과 다음 2가지 특성을 파악할 수 있었다. 첫째, 문법적 측면에서 본다면, ‘ただ’는 콤마의 유무로 접속사와 부사로 구분되는 경향이 있는 반면에 ‘ただし’는 콤마의 유무와 무관하게 주로 접속사(‘접속사∩부사’)로 사용된다. 둘째, 의미용법적 측면에서 본다면 ‘ただ’는 역접(+“話題の展開”), 보족, 추가의 3가지 의미영역을 갖고 있고, ‘ただし’는 보다 확대되어 보족, 역접(+“話題の展開”), 추가, 순접, 가정, 양보의 6가지 의미영역을 갖고 있어, 회화체의 화제전개 기능이 문장체에서도 작동되고 있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31848
ISSN
1598-6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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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대학 > 일어일문학과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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