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의 연구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사립대학 재정변인 탐색

Title
대학의 연구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사립대학 재정변인 탐색
Other Titles
Analysis of Financial Variables Affecting Research Performance of Private Universities
Author(s)
김병주김무영[김무영]
Keywords
Research performance in university; Finance variable of universities; Latent growth curve model; 대학 연구성과; 사립대학 재정; 잠재성장모형
Issue Date
201406
Publisher
한국교육재정경제학회
Citation
교육재정경제연구, v.23, no.2, pp.271 - 293
Abstract
본 연구는 사립대학 재정변인과 대학의 연구성과 간의 관계와, 이들간의 관계가 대학 특성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 지를 분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대학알리미 사이트에서 수집한 공시년도 기준 2010년부터 2012년까지의 대학정보공시자료를 활용하여, 잠재성장모형(Latent Growth Curve Model: LGM)을 통한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대학의 양대 기능 중 하나인 연구성과의 향상을 위해서는 선행연구와 마찬가지로 전임교원당 교내연구비에 대한 투자를 좀 더 증대 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임교원당 교내연구비뿐만 아니라 학생당 실습비 또한 연구성과에 기여하는 변인으로 나타났으며, 전임교원당 외부연구비 수혜액에 기여하는 변인으로 학생당 교육비의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학생의 연구, 학습이 교수의 연구활동과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시사해 주며, 대학의 연구성과를 높이기 위한 재정 지출로 교원에 대한 연구비 증액과 더불어 학생당 교육비와 실험실습비의 지출이 함께 이루어질 때 그 효과가 더 커질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31842
ISSN
1226-2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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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학 > 교육학과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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