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 패럴림픽 대비 사격 국가대표 심리기술훈련 단일사례연구: EEG 대뇌반구비대칭 활용

Title
2012 런던 패럴림픽 대비 사격 국가대표 심리기술훈련 단일사례연구: EEG 대뇌반구비대칭 활용
Other Titles
A Case Study of Psychological Skills Training for a Korea National Shooting Athletes with Disabilities in the 2012 London Paralympic: Frontal EEG Asymmetry
Author(s)
김한철김성운[김성운]
Keywords
Psychological Skills Training; Shooting Athlete with Disabilities; EEG Asymmetry; 심리기술훈련; 장애인 사격엘리트 선수; 뇌파; 대뇌반구비대칭
Issue Date
201506
Publisher
한국특수체육학회
Citation
한국특수체육학회지, v.23, no.2, pp.33 - 54
Abstract
본 연구의 목적은 장애인 사격 여자국가대표를 위한 심리기술훈련 프로그램을 적용함으로써 심리기술훈련이 엘리트 장애인 사격선수의 심리적 상태와 경기력 향상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알아보는데 있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올림픽을 앞두고 있는 장애인 여자사격국가대표 1명으로 연구대상자의 특성은 나이(30세), 운동경력(8년), 장애유형(SH1-C) 등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스포츠심리기술 질문지, 운동선수 자기관리행동 질문지, 한국판수행전략검사지, POMS, 경쟁상태불안 검사지, 경기참여 사격점수변화, 뇌파 등 다양하게 평가하였다. 사전측정에서 지도와 연구대상자의 면담, 심리검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다가올 올림픽에 대한 압박감 및 걱정, 경기에 대한 불안 및 주의집중에 대한 문제가 탐색되었다. 이에 선행연구와 전문가 의견 등을 바탕으로 올림픽을 앞두고 있는 선수가 시합에서 최고수행을 발휘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훈련일지 쓰기 훈련, 이완훈련 및 최적 각성수준 찾기 훈련, 자기관리훈련, 긍정적 자화훈련, 주의집중 훈련으로 구성된 심리기술훈련 프로그램을 총 12회기 동안 실시하였다. 본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심리기술훈련은 사전단계에서 연구대상자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3개의 하위 요인인 각성조절, 걱정, 주의집중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심리기술훈련은 장애인 사격선수의 기록변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개방형질문지 분석결과 연구대상자는 심리기술훈련 프로그램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고 경기력에도 도움이 된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뇌 과학적 접근인 EEG 뇌파분석을 통해 심리기술훈련이 장애인 여자사격국가대표 선수의 심리적 상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검증하였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31763
ISSN
1226-5063
Appears in Collections:
사범대학 > 특수체육교육과 > Articles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