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중국 간 상업광고 규제에 관한 비교연구

Title
대만-중국 간 상업광고 규제에 관한 비교연구
Other Titles
A Study on Comparison of Advertising Regulation between Mainland China and Taiwan
Author(s)
손상범
Keywords
광고 산업; 중국대륙; 대만; 광고규제; 문화대혁명; advertising industry; Mainland China; Taiwan; advertising regulation; Cultural Revolution
Issue Date
201506
Publisher
경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Citation
인문논총, v.37, pp.181 - 199
Abstract
중화권의 광고시장은 날로 커져, 머지않아 세계 최대의 광고시장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현대적 개념의 중국의 광고시장은 1930년대 상해에서 시작되었다고 보는 것이 정설이다. 그후 중국은 대륙과 대만으로 갈라진 후, 양쪽에서 완전히 서로 다른길을 걸어왔다. 표면적으로는 대만은 시장경제의 길을 걸으면서 자본주의의 상징인 광고를 성장시켰고, 대륙의 경우는 문화대혁명 시기 완전히 사라졌던 상업광고가 1979년 개혁개방 이후 다시 살아나면서 단기간 내에 급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실제적으로는 대만과 중국 모두 상업광고에 대해 많은 규제와 제한을 두었던 시기가 있었다. 이는 이데올로기의 문제와 개방적이지 못했던 사회분위기에 기인한 것이라고 하겠다. 현재 양안(兩岸)이 채택하고 있는 상업광고에 대한 심의 부분은 공평성과 실효성 등의 각도에서 여러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다. 양안경제의일체화(一體化)와 더불어 광고시장 및 광고관련 인력이 공유되고 있는 시점에서 양안의 광고관련 규제의 과정과 변화를 비교해보고 그 문제점을 찾아내고자 하는데본 연구의 목적이 있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31725
ISSN
2005-6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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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대학 > 국제통상학부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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