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부문 생산성 수렴가설 검증 및 결정요인 분석: 대구・경북권역별(대구광역시, 경상북도)을 중심으로

Title
제조업 부문 생산성 수렴가설 검증 및 결정요인 분석: 대구・경북권역별(대구광역시, 경상북도)을 중심으로
Other Titles
An Analysis of the Productivity and Convergence for the Manufacturing Sector in the DaeGu and KyungBuk Regions
Author(s)
박추환
Keywords
Convergence; Determinants of Productivity; Manufacturing Industry; 제조업생산성; 절대적 수렴가설; 조건부 수렴가설
Issue Date
201406
Publisher
연세대학교(원주캠퍼스) 빈곤문제국제개발연구원
Citation
지역발전연구, v.23, no.1, pp.91 - 113
Abstract
지역패널회귀분석을 이용한 절대적 및 조건부 수렴여부를 살펴본 결과, 대구 및 경북지역 모두 절대적 수렴 및 조건부 수렴가설 모두 귀무가설(H0)를 기각함에 따라 수렴가설이 성립하고 있으며, 대구 및 경북지역의 제조업 생산성은 수렴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있었다. 대구 및 경북지역 제조업 생산성 결정요인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인적자본변수(HC)의 경우 대구지역의 경우 TFP에 미치는 영향이 정(+)의 관계로 통계적으로 유의함을 확인할 수 있는 반면, 경북지역은 제조업생산성과 통계적으로 유의성을 보이고 있지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지출(GPC)의 경우 대구지역은 TFP에 미치는 영향이 부(-)의관계로 나타남에 따라 지역에 투입되는 정부지출이 제조업에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반면, 경북지역은 제조업생산성에 정부지출의 영향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대구 및 경북지역의 경우 연구개발활동들이 제조업 생산성과 유의한 변수가 없음에 따라, 경북지역의 지식재산권출원을 제외한 연구개발활동이 미비함과 동시에 제조업과 상관없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반면에 총자본형성(FCPC)에 대한 분석결과 대구 및 경북지역의 경우 1인당 부가가치액과 정(+)의 관계로유의함을 확인할 수 있었고, 마지막으로 LQ지수가 1인당 부가가치의 증가에 대구 및 경북 지역 모두 정(+)의 관계를 보임에 따라, 특정지역의 산업이 발달할수록 해당 산업의생산성 또한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31716
ISSN
1738-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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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대학 > 경제금융학부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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