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권역(부산광역시, 경상남도) 서비스업부문의 생산성 수렴가설 검증 및 결정요인 분석

Title
부산·경남권역(부산광역시, 경상남도) 서비스업부문의 생산성 수렴가설 검증 및 결정요인 분석
Other Titles
An Analysis of the Productivity and Convergence for the Service Sector in the Busan and Kyungnam Regions
Author(s)
박추환최성관[최성관]
Keywords
절대적수렴; 조건부수렴; 생산성 결정요인; 서비스업; 부산; 경남; 횡단면분석; Convergence; Determinants of Productivity; Service Industry; Pusan and Kyungnam; Regional Panel Regression Analysis
Issue Date
201406
Publisher
국제지역학회
Citation
국제지역연구, v.18, no.2, pp.103 - 120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부산·경남권역 서비스업 부문에 대한 수렴가설 검증 및 생산성 결정요인 도출을 위하여 실증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부산지역은 절대적 수렴 및 조건부 수렴가설 모두 귀무가설(H0)을 기각함에 따라 서비스업 생산성은 수렴하고 있으나, 경남지역은 조건부 수렴에서만 서비스업 생산성이 수렴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생산성 결정요인 분석결과 인적자본변수(HC)의 경우 부산지역만 TFP에 미치는 영향이 정(+)의 관계로 나타났으나, 경남지역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관계를 파악하기 어려웠다. 총고정자본형성의 경우 1인당 부가가치를 종속변수로 설정했을 때, 1인당 총자본형성은 부산과 경남 모두 서비스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경남지역의 경우 총요소생산성(TFP)과는 부(-)의 관계로 나타나 그 영향의 방향성이 불분명한 것으로 판단된다. 연구개발활동의 경우 부산지역은 연구원 수가 증가할수록, 경남지역은 지재권 출원이 많을수록 1인당 서비스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서비스업 입지계수(LQ)의 경우는 부산과 경남 모두 서비스업의 1인당 부가가치 증가에 정(+)의 관계를 보임에 따라, 서비스업이 발달한 지역일수록 상권 형성을 통하여 부가가치가 상승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31692
ISSN
1226-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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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대학 > 경제금융학부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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