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의 취업준비생과 기업의 채용담당자가 인식하는 구직역량 차이 비교분석*

Title
대학의 취업준비생과 기업의 채용담당자가 인식하는 구직역량 차이 비교분석*
Other Titles
A Comparative Analysis of the Gap of Employment Competencies between Job Applicants of Local Universities and Recruiting Managers
Author(s)
조규락구준영[구준영]
Keywords
역량; 구직역량; 취업준비생; 채용담당자; IPA 분석; Competency; Employment Competency; Job Applicant; Recruiting Manager; IPA(Importance-Performance Analysis)
Issue Date
201406
Publisher
한국기업교육학회
Citation
기업교육연구, v.16, no.1, pp.157 - 185
Abstract
이 연구의 목적은 취업준비생이 인식하고 있는 구직역량과 채용담당자들이 요구하는 역량을 비교․분석하고 취업준비생들에게 어느 구직역량이 더 필요한지를 밝히며, 기업의 취업요구수준을 파악하여 취업준비생들의 구직역량계발의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있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통계적 검정과 IPA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대상자로서 150명의 취업준비생과 60명의 기업의 취업담당자들이 연구에 참여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취업준비생이 인식하는 현재 역량수준이 모든 구직 하위역량의 모든 하위영역에서 중요도 인식보다 통계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구직역량을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지만 현재 구직역량의 수준은 그 보다 낮다고 평가한 것이다. IPA 분석결과는 구직기술군의 2개의 하위영역에서 집중해서 역량계발이 필요함을 지적하고 있다. 둘째, 채용담당자가 인식하는 취업지원자의 현재 역량수준은 소수의 하위영역을 제외하고 다수의 영역에서 채용요구수준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결과는 취업지원자들이 기업에서 요구하는 역량에 대해 준비가 미흡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IPA 분석결과는 구직태도군과 직무적응군에서 취업준비생들이 집중적으로 역량계발이 필요함을 지적하고 있다. 셋째, 역량군별로 하위영역에서 취업준비생과 채용담당자의 중요한 구직역량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인식의 차이가 있음이 나타났다. IPA 분석결과는 구직지식군과 직무적응군에서 인식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3개의 IPA 분석결과의 차이점도 존재하는데, 이는 구직역량의 하위영역들이 갖고 있는 성격이 취업 전과 후에 따라 다르기 때문일 것으로 판단된다. 이런 결과를 토대로 연구의 시사점과 후속연구를 제언하였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31627
ISSN
1598-396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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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학 > 교육학과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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