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양 환자에서 폐색전증의 영상학적 특징

Title
종양 환자에서 폐색전증의 영상학적 특징
Other Titles
Pulmonary Thromboembolism in Patients with Malignancy
Author(s)
이재교박경천[박경천]
Keywords
Pulmonary Thromboembolism; Pulmonary Embolism; Malignancy; Neoplasm; Computed Tomography
Issue Date
201407
Publisher
대한영상의학회
Citation
대한영상의학회지, v.71, no.1, pp.14 - 19
Abstract
목적: 종양 환자에서 발생하는 폐색전증의 소견을 분석하고 비종양군과 비교하였다. 대상과 방법: 최근 5년간 전산화단층촬영을 통하여 폐색전증으로 진단된 49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종양의 유무에 따라 155명의 종양 환자군과 335명의 비종양 환자군으로 분류하였다. 내원 당시 임상증상을 의무기록을 통해 파악하였고, 폐색전증이 발생한 혈관 분포, pulmonary embolism (이하 PE) index 및 정맥혈전증과 관계를 비교분석 하였다. 종양은 폐암이 가장 많았다. 결과: 종양이 있는 155명의 환자 중 50명(32.3%)이 폐색전증 관련 증상을 보였고, 혈관은 주폐동맥(15, 9.7%), 분엽폐동맥 이하(91, 58.7%), 분지폐동맥 이하(49, 31.6%)였다. PE index는 18.1 ± 14.75, 정맥혈전증은 27명(42.2%)이었다. 대조군 환자 335명 중 216명(64.5%)이 폐색전증 관련 증상을 보였고, 혈관은 주폐동맥(75, 22.4%), 분엽폐동맥 이하(163, 48.6%), 분지폐동맥 이하(97, 29%)였다. PE index는 23.55 ± 18.025, 정맥혈전증은 98명(41.4%)이었다. 두 군 간에 정맥혈전증을 제외한 모든 소견들은 의미있는 차이를 보였다(p = 0.01). 결론: 종양 환자군의 폐색전증은 비종양 환자군에 비하여 혈관분포가 주변부이며, PE index도 낮다. 그리고 임상증상이 없는 폐색전증의 발생빈도가 대조군에 비해 높기 때문에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31380http://dx.doi.org/10.3348/jksr.2014.71.1.14
ISSN
1738-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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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 영상의학과학교실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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