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음장 인지 및 발화에 나타난 모국어 전이양상 -영어어말 자음을 선행하는 모음을 중심으로-

Title
영어음장 인지 및 발화에 나타난 모국어 전이양상 -영어어말 자음을 선행하는 모음을 중심으로-
Other Titles
Transfer of Korean Vowel Length Contrast to English in Perceiving and Producing English Syllable-final VC - Focusing on Gyungbuk and Standard Korean -
Author(s)
신승훈김주영
Keywords
Vowel Length; Speech Perception; Speech Production; Language Transfer; Speech Learning Model; Perceptual Assimilation Model; 모음 음장 발화 발화인지 모국어 전이 발화학습모형인지동화모형
Issue Date
201408
Publisher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Citation
인문연구, no.71, pp.227 - 260
Abstract
학습자의 모국어가 외국어학습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이라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언어전이이론과 실험은 분절음의 습득과정에 국한하여 연구되어져 왔다. 본 연구의 목적은 모국어의 초분절적 요인으로써의 모음의 음장이영어의 인지와 발화에 전이되는 양상을 살펴보는 것이다. 또한 이를 통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발화와 인지의 관계를 음장의 맥락에서 살펴보고자 하였다. 실험 결과, 인지와 발화는 일정 부분상관관계가 있었다. 또한, 인지경험이 발화에 전이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음장의 인지가 발화에 선행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어전이의 측면에서 모국어는 인지보다 발화에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31009
ISSN
1598-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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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대학 > 영어영문학과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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