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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신태수ko
dc.date.accessioned2015-12-17T03:58:25Z-
dc.date.available2015-12-17T03:58:25Z-
dc.date.created2015-11-30-
dc.date.issued201409-
dc.identifier.citation우리말글, v.62, pp.187 - 216-
dc.identifier.issn1229-9200-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YU.REPOSITORY/30738-
dc.description.abstract󰡔삼강행실도󰡕효자편과 󰡔진대방전󰡕은 영향 관계가 뚜렷하다. 󰡔진대방전󰡕이 󰡔삼강행실도󰡕효자편에 토대를 두고 창작되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생긴다. 정황이 이러하지만, 그 성격과 방향이 동일하지는 않다. 󰡔삼강행실도󰡕효자편은 이념지향적이다. 그림과 효행담이 개인의 욕망을 이념의 영역에 복속시키면서 신체적 고통을 행복한 환상으로 전환시킨다. 한편, 󰡔진대방전󰡕은 현실지향적이다. 표면적으로는 ‘현실적 욕망→이념적 욕망’의 공리주의가 우세한 듯하나, 이면적으로는 ‘현실적 욕망 VS 이념적 욕망’의 양상을 띠면서 개인주의와 공리주의가 팽팽히 맞선다. 두 저작물이 달라지는 요인을 캐볼 필요가 있다. 효행의 해석기준이 바뀌었다는 점이 그 첫 번째이고, 사회적 모순을 감추는 방법이 바뀌었다는 점이 그 두 번째이다. 두 저작물의 성격과 방향을 견주어본 결과, 효 윤리의 위상이 많이 다르다. 효 윤리가 󰡔삼강행실도󰡕효자편에서는 아주 높고 󰡔진대방전󰡕에서는 아주 낮다.-
dc.language한국어-
dc.publisher우리말글학회-
dc.subject효자편-
dc.subject이념지향적-
dc.subject현실지향적-
dc.subject행복한 환상-
dc.subject욕망-
dc.subject개인주의-
dc.subject공리주의-
dc.subject효행.-
dc.subjectThe filial son story-
dc.subjectideology-oriented with-
dc.subjectreality-oriented-
dc.subjecta happy fantasy-
dc.subjectdesire-
dc.subjectindividualism-
dc.subjectutilitarianism-
dc.subjectfilial duty.-
dc.title󰡔三綱行實圖󰡕효자편과 󰡔진대방전󰡕의 거리-
dc.title.alternativeA Study on the Distance between the Filial Son Story of Samganghaengsildo and Jindaebangjeon-
dc.typeArticle-
dc.identifier.kciidART001915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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