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람양성세균각막염에 대한 임상적, 미생물학적 분석: 15년 연구

Title
그람양성세균각막염에 대한 임상적, 미생물학적 분석: 15년 연구
Other Titles
Clinical and Microbiological Analysis of Gram-Positive Bacterial Keratitis, a 15-Year Review
Author(s)
이상범김미래
Keywords
Enterococcus species; Gram-positive bacterial keratitis; Staphylococcus aureus; Staphylococcus epidermidis; Streptococcus species
Issue Date
201410
Publisher
대한안과학회
Citation
대한안과학회지, v.55, no.10, pp.1432 - 1444
Abstract
목적: 그람양성세균각막염에서 원인균과 항생제내성의 변화 추이, 균주별 임상양상 및 예후인자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1998년 1월부터 15년 동안 감염각막염 환자 중 그람양성균이 동정된 146안 152균주를 대상으로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원인균주와 항생제내성의 변화추이를 3년 간격으로 나누어 분석하였으며, 환자 역학과 임상적 특성을 균주별로 비교하였다. 로지스틱회귀분석을 통해 예후인자를 확인하였다. 결과: 세균각막염에서 그람양성균의 동정률은 최근 감소하였으며 균주별 분포는 변화가 없었다. 흔한 균주는 S. epidermidis (48.7%),S. aureus (25.0%), S. pneumoniae (7.2%) 순이었다. 전체 그람양성균에 대한 fluoroquinolone계 내성은 증가 경향을 보였으며(p=0.104), gentamicin 내성은 감소하였다(p=0.010). S. epidermidis가 다른 균주들에 비해 상피재생완료일이 짧았고(p=0.035), 치료후 최대교정시력이 양호하였다(p=0.035). 시력호전불량의 위험인자는 초진 시 교정시력 0.1 미만(p<0.001)과 상피재생완료일 10일이상(p=0.001)이 유의하였다. 결론: 세균각막염에서 그람양성균 동정은 최근 감소하는 추세이며 S. epidermidis가 가장 흔한 균이었다. 임상경과와 치료 후 시력에서 S. epidermidis가 양호하였다. 초진 시 교정시력 0.1 미만은 시력호전불량과 수술치료에 이르는 주요 위험인자이었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30573
ISSN
0378-6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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