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안 외직근후전술 후 재발한 간헐외사시에서 단안내직근절제술의 효과

Title
양안 외직근후전술 후 재발한 간헐외사시에서 단안내직근절제술의 효과
Other Titles
The Effect of Unilateral Medial Rectus Resection for Recurrent Intermittent Exotropia
Author(s)
김명미김원제[김원제]박동근[박동근]
Keywords
Recurrent intermittent exotropia; Surgical outcome; Unilateral medial rectus resection
Issue Date
201411
Publisher
대한안과학회
Citation
대한안과학회지, v.55, no.11, pp.1681 - 1686
Abstract
목적: 양안 외직근후전술 시행 후 재발한 간헐외사시에서 단안 내직근절제술을 시행했을 때의 효과를 분석하고자 한다. 대상과 방법: 간헐외사시로 양안 외직근후전술을 시행 받은 후 재발하여 단안 내직근절제술을 받은 환자 중 6개월 이상 경과 관찰이가능하였던 121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내직근절제의 양에 따라 단안 내직근절제술 4 mm를 시행한 환자군을 4 mm군(70명), 단안 내직근절제술 5 mm를 시행한 환자군을 5 mm군(51명)으로 분류하였으며, 수술 후 10 프리즘디옵터(prism diopters, PD)의 외사시에서4 PD의 내사시 사이인 경우를 성공으로 보았다. 결과: 첫 수술 후 재발까지의 기간은 평균 13.55 ± 20.78개월(1-120개월)이었으며, 재수술 후 평균 경과 관찰 기간은 27.42 ± 15.98개월(6-48개월)이었다. 단안 내직근절제술 후 6개월까지의 누적성공률은 4 mm군은 87.1%, 5 mm군은 88.2%이었으며 24개월까지의최종누적성공률은 4 mm군은 72.7%, 5 mm군은 50%이었다(p=0.132). 내직근절제량 1 mm당 사시각의 교정량은 4 mm군은 4.87 ±0.91 PD이었으며, 5 mm군은 4.73 ± 0.84 PD이었다(p=0.374). 결론: 양안 외직근후전술 후 재발한 간헐외사시에 대한 재수술로 단안 내직근절제술을 시행하게 되면, 단안에 한정하여 수술하기 때문에 수술 시간이 짧고, 환자와 보호자에게 설명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단안 내직근절제술은 16-30 PD 정도의 사시각을 가지는재발한 간헐외사시에서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30400
ISSN
0378-6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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