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공적개발원조(ODA) 모형의 개도국 적용을 위한 적략적 접근-제도적, 비제도적 설명변수를 중심으로-

Title
새마을운동 공적개발원조(ODA) 모형의 개도국 적용을 위한 적략적 접근-제도적, 비제도적 설명변수를 중심으로-
Other Titles
Strategic Approach to Apply the Seamaul Development as an ODA Model into Developing Countries -Focused on the formal, informal institutions-
Author(s)
이양수
Keywords
Saemaul Development(Undong); Formal-Informal Institutions; Confucianism; ODA; Qualitative Research; 새마을운동; 제도-비제도; 유교사상; 공적개발원조; 질적연구
Issue Date
201412
Publisher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Citation
민족문화논총, no.58, pp.657 - 694
Abstract
본 연구는 해외 ODA 새마을사업의 성공적인 정책이전과 사업의 효과성을 제고하기 위해 제도적 측면은 물론 문화적, 비제도적 환경요인을 함께 연구하고자 하였다. 1970년대 새마을운동 추진과정에서 비공식적 제도라고 할 수 있는 유교문화와 농촌마을의 전통적인 공동체문화의 영향력을 살펴보고 해외 새마을 ODA 사업을 기획 및 집행하면서 수원국의 사회문화적 특수성이 반영될 수 있도록 ODA 사업을 기획할 것을 제시하였다. 새마을운동은 주민의 참여와 순응이 없이는 성공적인 결과를 담보할 수 없는 성격의 공적사업이다. 때문에 새마을운동을 수용하려는 정부는 한국의 비제도적 환경을 이해하고, 정책이전을 고려하는 우리정부도 ODA 새마을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함에 있어 현지의 마을여건과 주민들이 공감하고 협력할 수 있는 정책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정책을 수립하는 정부와 관료집단은 제도만으로는 지역사회개발 정책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없기 때문에 문화와 비제도적 환경에 부합될 수 있도록 정책을 기획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본 논문은 새마을운동을 설명함에 있어 우리민족에게 뿌리깊이 남아있는 유교문화와 지역공동체의식, 그리고 경제발전의 선순환구조와 자본주의 사상의 도입과 같은 문화적 요인에 대한 이해가 없이는 새마을운동의 정확히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을 사례 및 내용분석을 중심으로 증명하고자 하였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30112
ISSN
1229-8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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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새마을대학원 > 새마을국제개발학과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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