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C형 간염에서 아포지단백E 유전자형과 치료반응과의 관련성

Title
만성 C형 간염에서 아포지단백E 유전자형과 치료반응과의 관련성
Other Titles
Association between Apolipoprotein E Genotype and Treatment Response in Chronic Hepatitis C
Author(s)
김유경이원길[이원길]이경민[이경민]
Keywords
Apolipoprotein E genotype; Hepatitis C virus; Polymorphism
Issue Date
201306
Publisher
대한임상미생물학회
Citation
Annals of Clinical Microbiology, v.16, no.2, pp.69 - 74
Abstract
배경: C형 간염 바이러스(Hepatitis C virus, HCV)는 점진적인 간 손상을 야기하는 만성감염의 원인이다. 최근 HCV가 간세포내로 유입되는 과정과 관련하여 아포지단백E (apolipoprotein E, ApoE)의 유전자형이 HCV 병리작용에 영향을 주게되어 HCV 감염시 간손상을 막아줄 수 있다는 연구들이 보고되었다. 저자들은 만성 C형 간염 환자들의 ApoE 유전자형과HCV 감염과 관련된 임상양상을 조사하여 연관성을 분석하였다. 방법: 196명의 만성 C형 간염 환자들의 전혈로 allele specific 중합효소연쇄반응을 이용해 ApoE 유전자형을 분석하였다. 간 효소, 혈소판 수 및 HCV 바이러스 양과 같은 여러 검사결과와 방사선학적 소견을 조사하였고, 치료반응평가를 위해HCV 바이러스 양을 기준으로 지속적 바이러스 반응(sustained virologic response, SVR), 초기 바이러스 반응(early virologic response, EVR) 및 치료 종료 반응(end of treatment response, ETR)을 판정하였다. 결과: 전체 대상군의 ApoE 유전자형의 분포는 E4 양성군(E2/E4, E3/E4, E4/E4)이 31명으로 전체의 15.8%였고, E4 음성군(E2/E2, E2/E3, E3/E3)은 165명으로 84.2%였다. E4 양성군의 간 효소, 알부민, 혈소판수, HCV 바이러스 양 및 간의 거친소견과 같은 임상결과들은 E4 음성군과 유의한 차이가 없었고. SVR, EVR 및 ETR 역시 두 그룹 간의 차이가 없었다. 결론: 만성 C형 간염환자에서 ApoE 유전자형은 HCV 감염의 임상양상과 SVR, EVR 및 ETR과 같은 치료반응에 유의한영향이 없었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9507http://dx.doi.org/10.5145/ACM.2013.16.2.69
ISSN
2288-0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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