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와 부자의 사회적 책임에 관한 연구

Title
부자와 부자의 사회적 책임에 관한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n the Rich and The Social Responsibility of the Rich
Author(s)
임병진임태순[임태순]
Keywords
he Rich; The Social Responsibility of the rich; the Blessed Rich; he Rich; The Social Responsibility of the rich; the Blessed Rich; 부자; 부자의 사회적 책임; 자선적 책임; 더불어 사는 지혜
Issue Date
201203
Publisher
한국로고스경영학회
Citation
로고스경영연구, v.10, no.1, pp.39 - 56
Abstract
본 연구는 성경적 관점에서 부자의 사회적 책임에 대하여 고찰하는데 목적이 있다.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누구나 물질적인 축복을 누리며 여유롭게 살기를 원할 뿐만 아니라 사회의 안정과 국가의 발전을 위해서도 부자의 증가는 매우 필요한 사항이다. 하지만 공감(共感)과 공생(共生)에 대한 철학이 사회적으로 요구되고 있는 현실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못한 부자들은 사회로부터 비난을 피하기가 어렵게 되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성경적 관점에서 부자의 사회적 책임을 살펴보는데 목적이 있다. 자칫 부자들이 받을 수 도 있는 사회의 비난과 지탄의 시선을 벗어나서, 스스로 ‘더불어 사는 지혜’를 발휘하여 자선적 책임을 다하는 존경받는 행복한 부자의 길을 제시하고자 한다. 성서를 통하여 보면, 잠언 3장 27절과 28절의 말씀은 “네 손이 선을 베풀 힘이 있거든 마땅히 받을 자에게 베풀기를 아끼지 말며(잠언 3:27)”, “네게 있거든 이웃에게 이르기를 갔다가 다시 오라 내일 주겠노라 하지 말며(잠언 3:28)”라고 기록되어 선을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선’을 베풀며 ‘선을 베풀 때에는 적극적으로 임하라는 마음의 자세까지 일깨우고 있다. 또한, 마태복음 19장 19절은 이웃과 나 자신을 동일시함으로써, 자선을 하더라고 자선을 하는 그 행위자체가 남에 대한 자선이라기보다는 나 자신의 몸을 돌보는 것으로 전하고 있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마태복음 19:19). 즉, 성경은 선한 청지기의 삶을 통하여 원래 내 자신이 소유의 것 자체가 없는 것이니 부자가 자선적 행위를 수월하게 수행하도록 일깨움을 주고 있다. 본 연구의 결과물들을 통하여 부자들이 ‘더불어 사는 지혜’를 발휘하고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행복한 부자가 되기를 기대한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9454
ISSN
1598-8813
Appears in Collections:
경영대학 > 경영학과 > Articles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