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중심장액맥락망막병증에서 절반 에너지보다 낮은 에너지를 이용한 광역학치료의 효과

Title
만성중심장액맥락망막병증에서 절반 에너지보다 낮은 에너지를 이용한 광역학치료의 효과
Other Titles
Comparison of Very Low Fluence and Low Fluence Photodynamic Therapy in Chronic Central Serous Chorioretinopathy
Author(s)
사공민오현주장우혁
Keywords
Central serous chorioretinopathy; Photodynamic therapy; Very low fluence
Issue Date
201307
Publisher
대한안과학회
Citation
대한안과학회지, v.54, no.7, pp.1046 - 1053
Abstract
목적: 만성중심장액맥락망막병증에서 합병증 없이 안전하고 효과적인 광역학치료의 강도를 찾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2009년 11월에서 2010년 7월까지 기존 TAP 프로토콜의 50% 에너지를 이용한 광역학치료군 27명 27안(1군)과 2011년 4월에서 2012년 2월까지 25% 에너지를 이용한 광역학치료군 10명 11안(2군)을 대상으로 시술 전후 최대교정시력과 중심황반두께, 재발률,맥락막과형광의 변화, 합병증을 후향적으로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1군에서 최대교정시력(logMAR)은 치료 전 0.33 ± 0.17에서 치료 6개월째 0.14 ± 0.15로 유의한 상승을 보였고(p˂0.001), 2군에서는 0.31 ± 0.38에서 0.18 ± 0.23로 상승하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p=0.050). 치료 후 6개월까지 1군은 3.7% (27안중 1안)에서만 재발을 보였으나, 2군은 45.5% (11안 중 5안)에서 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재발을 보였다(p=0.016). 치료 후 맥락막과형광이 감소하거나 사라진 경우도 1군에서 100%, 2군에서 54.5%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16). 두 군 모두에서 심각한 합병증을보인 경우는 없었다. 결론: 만성중심장액맥락망막병증에서는 50% 에너지를 사용한 광역학치료가 25% 에너지를 사용한 광역학치료보다 재발률이 적으면서더 유용한 방법으로 생각한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9285
ISSN
0378-6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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