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소년 도덕성 검사도구 연구(2차년도) -표준화 및 유형화를 위한 기초연구-

Title
한국 청소년 도덕성 검사도구 연구(2차년도) -표준화 및 유형화를 위한 기초연구-
Other Titles
A Study of the Development of the Korean Youth Moral Test - Standardization of the test and Categorization of Moral Type -
Author(s)
이승하김영한[김영한]
Keywords
도덕성; 표준화; 유형화; 청소년 도덕성; 레스트; 도덕적 감수성; 도덕적 판단력; 도덕적 동기화; 도덕적 품성화; moral test; standardization; categorization; youth moral; Rest; moral sensitivity; moral judgment; moral motivation; moral character.
Issue Date
201308
Publisher
한국윤리교육학회
Citation
윤리교육연구, no.31, pp.237 - 260
Abstract
본 연구는 청소년의 도덕성을 측정하는 표준화된 검사를 개발하는 과제로써 2011년부터 2012년까지 2년간 연구를 실시하였다. James Rest의 4구성요소 이론에 기초하여 도덕적 감수성, 도덕적 동기화, 도덕적 품성화 문항을 개발하였으며, 도덕적 판단력은 기존의 KDIT로 구성하였다. 2012년 2차년도 연구에서는 1차년도에 개발된 문항을 수정, 보완하는 작업을 통해 문항을 확정하였다. 본 연구는 개발된 검사도구를 표준화, 유형화하기 위한 것이다. 전국단위 본 조사를 통해 나타난 한국 청소년의 도덕적 특징은 다음과 같다. 6216명의 청소년의 표준화결과, 도덕적 감수성, 동기화, 품성화의 경우 7점 척도 중 4-6점대에 해당하는 점수가 가장 많이 나타났으며, 판단력의 경우 점수가 올라갈수록 낮은 빈도를 나타냈다. 또한 유형화의 분석대상이 된 5729명의 청소년 중 모든 도덕적 요소가 높거나 낮은 유형은 극히 적었으며, 특정한 한 요소가 지배적인 유형이 대부분이었다. 특히 판단력이 우세한 경우가 가장 빈번했다. 본 연구는 검사도구의 표준화와 유형화를 통해, 그 활용도를 높이고, 교육현장에서 도덕적 특징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인성관련 검사도구를 개발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마지막으로 향후 도구의 지속적인 보완과 활용방안 및 후속연구방향에 대하여 제안하였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9066
ISSN
1738-0545
Appears in Collections:
사범대학 > 유아교육과 > Articles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