老子의『道德經』에 근거한 태권도 修養論

Title
老子의『道德經』에 근거한 태권도 修養論
Other Titles
‘Theory of Self-cultivation’ in Taekwondo based on 『Dao De Jing(道德經)』 of Laozi(老子)
Author(s)
김동규류봉선
Keywords
Laozi(老子); 『Dao De Jing(道德經)』; Dao(道); Nothingness and nature; No dispute; Simplicity; Contentment; No desire; Taekwondo; Theory of self-cultivation; 老子; 『道德經』; 道; 無爲․自然; 不爭; 素樸; 知足; 無欲; 跆拳道; 修養論
Issue Date
201309
Publisher
한국체육철학회
Citation
움직임의 철학 : 한국체육철학회지, v.21, no.3, pp.1 - 20
Abstract
이 연구는 老子의『道德經』에 근거한 ‘道’를 바탕으로 ‘道’를 체득하는 과정으로서의 태권도 수양론을 살펴보고자 하였다.『道德經』에서 老子가 말하는 ‘道’는 ‘無爲自然’, ‘不爭’, ‘素樸’ 등의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이를 체득하는 방법으로는 損, 無欲, 知足 등을 들 수 있다. 첫째, 비움<損>으로서의 태권도수련은 인위적으로 하고자 함을 없애는 수련을 근간으로 해야 한다. 그리하여 태권도수련에 있어서는 외형적 가치보다는 본질에 충실할 수 있도록 인위적인 것을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둘째, 無欲으로서의 태권도수련은 자신을 낮추고 세상의 바른 이치를 터득할 때 ‘不爭’을 실천할 수 있으며, ‘不爭’의 體得은 인간사로 전이되어 겸손하고 순리에 따라 타인과 조화를 이룬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셋째, 知足으로서의 태권도수련은 자신의 본질을 지키는 것이 자신을 보호하는 것임을 깨닫고, 화려한 동작이나 승패, 그리고 타인과의 비교를 지양해야 한다. 知足하면 素樸할 수 있고, 素樸을 통해 자신의 처한 삶을 안전하게 보존 할 수 있게 된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8919
ISSN
1229-5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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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학원 > 교육대학원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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