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발성 황반원공에서 유리체절제술 후 자세에 따른성적 비교

Title
특발성 황반원공에서 유리체절제술 후 자세에 따른성적 비교
Other Titles
Comparison of Prone and Seated Position after Vitrectomy for Idiopathic Macular Hole Surgery
Author(s)
사공민박재휘장우혁
Keywords
Macular hole; Phacovitrectomy; Postoperative posture; Vitrectomy
Issue Date
201311
Publisher
대한안과학회
Citation
대한안과학회지, v.54, no.11, pp.1723 - 1730
Abstract
목적: 특발성 황반원공에서 수술적 치료 후 안면하체위의 시행 여부에 따른 해부학적 및 기능적 결과를 비교해 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특발성 황반원공으로 유리체절제술 및 광범위한 내경계막 제거를 시행한 71안을 대상으로 하였다. 술 후 일주일간 엎드린자세를 취한 1군 36안과 앙와위를 제외한 자유로운 자세를 취한 2군 35안 사이의 황반원공 폐쇄 여부와 술 후 6개월째 및 최종경과관찰시 최대교정시력을 분석하였고, 황반원공의 크기, 수정체유화술 동시시행 여부에 따른 두 군의 술 후 성적을 비교하였다. 결과: 최종경과관찰시 황반원공의 폐쇄는 1군에서 91.7%, 2군에서 88.6%이었고(p=0.710), 최대교정시력은 1군에서 4.75 ± 3.83줄,2군에서 4.76 ± 2.96줄 상승하여 통계적으로 차이가 없었다(p=0.988). 수정체유화술 동시시행을 받은 경우가 1군에서 27안, 2군에서30안이었고 각각에서 황반원공의 크기에 따른 황반원공 폐쇄율과 시력호전 정도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결론: 특발성 황반원공 환자에서 유리체절제술과 수정체유화술 동시수술을 시행하고 광범위한 내경계막 제거 및 안내가스 충전을 시행한 경우 술 후 자세 제한 여부는 수술 성적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한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8394
ISSN
0378-6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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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 안과학교실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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