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적 도시재생 패러다임에 대한 연구 - 서울과 파리를 대상으로 -

Title
문화적 도시재생 패러다임에 대한 연구 - 서울과 파리를 대상으로 -
Other Titles
Study on the Paradigm of Cultural Urban Regeneration - Focused on Seoul in Korea and Paris in France -
Author(s)
백승만
Keywords
문화도시; 탈산업화; 도시재생; 공공건축물; 수변여가공간; 산업이전적지; Cultural City; De-industrialization; Urban Renewal; Public Buildings; Waterfront Recreational Areas; Previous Few Industries
Issue Date
201311
Publisher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Citation
국토계획, v.48, no.6, pp.337 - 346
Abstract
21세기에 이르러서 서울시는 문화도시 만들기에 분주하다. 서울시는 문화적 경쟁력이 국가의 힘을 좌우하는 시대가 오고 있음을 인식하여 2005년 1월에 ‘문화의 해’를 선포하고, 그 해 12월에는 ‘비전 2015 문화도시 서울’ 10개년 계획을 확정하였다. 민선4기에서는 ‘세계적인 고품격디자인도시, 매력 있는 서울’로 육성하기 위해 도시디자인 정책을 전담하는 ‘디자인서울총괄본부’를 시장직속으로 설치하였고, 서울이 ‘세계디자인수도(World Design Capital) 2010’로 선정되었다. 문화도시의 패러다임은 본질적으로 개발도상국으로서 산업화에 의한 급속한 도시팽창이 요구되는 것이 아니라, 선진국형 탈산업화로 인한 도시공동화 현상을 보완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질적인 도시재생이다. 즉, 도시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기능적 관점보다는 문화, 디자인 등 도시의 여가활동에 의한 부가가치에 집중된다. 유럽 등 선진도시에서는 이미 70-80년대부터 시작되었고, 서울시는 중국, 동남아 등의 산업화 및 개방으로 새로운 도시경쟁력이 요구되고 있다. 비록 서울과 파리는 각기 다른 도시발달과정과 자연지형적 조건을 지니고 있지만, 문화도시의 패러다임에서 나타나는 공통점을 언급할 수 있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8375
ISSN
1226-7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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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부 > 건축학부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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