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주식선물을 이용한 VECM과 이변량 ECT-GARCH모형에 의한 개인주식투자자의 위험관리에 관한 실증적 연구

Title
개별주식선물을 이용한 VECM과 이변량 ECT-GARCH모형에 의한 개인주식투자자의 위험관리에 관한 실증적 연구
Other Titles
An Empirical Study on the Hedge of Individual Stock Investment to Risk Management by using VECM, Bivariate ECT-GARCH(1,1) and OLS Regression Models
Author(s)
임병진
Keywords
최소분산헤지모형; 벡터오차수정모형(VECM); 이변량 ECT-GARCH(1; 1)모형; 헤지비율; 개별주식 선물가격과 현물지수; 헤지성과; Individual stock; Individual stock futures; OLS; Unit root; Cointegration; VECM; Bivariate ECT-GARCH(1; 1); Hedging performance
Issue Date
201205
Publisher
한국상업교육학회
Citation
상업교육연구, v.26, no.2, pp.299 - 315
Abstract
이 연구는 신세계, 대우증권, 대한항공, 삼성물산의 개별주식과 개별주식선물로 최소분산헤지모형,벡터오차수정모형(VECM), 이변량 ECT- GARCH(1,1)모형을 이용하여 헤지비율을 2010년 8월 30일부터 2010년 12월 9일까지의 개별주식 현물과 선물자료 69개를 사용하여 추정하고 헤지성과를 비교하고 분석한 연구이다. 본 연구의 중요한 결과들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신세계, 대우증권, 대한항공, 삼성물산의 개별주식 현물가격과 선물 자료의 원시계열자료에안정성검정 결과 모두 불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신세계, 대우증권, 대한항공, 삼성물산의개별주식 현물가격과 선물 자료 원시계열자료의 차분시계열자료에 안정성검정 결과는 모두 안정적임을 알 수 있었다. 셋째, 개별주식 선물가격과 현물지수간에는 공적분관계가 존재한다. 넷째, 최소분산헤지모형, 벡터오차수정모형, 이변량 ECT- GARCH(1,1)모형을 이용하여 헤지비율을 추정한 결과 신세계, 대우증권, 대한항공, 삼성물산의 개별주식별로는 차이가 있으나 모형별로는 모두 근소한차이만을 보이고 통계적으로도 유의적인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헤지비율 추정과 헤지성과 실증분석 결과를 종합해 볼 때, 현실적으로 신세계, 대우증권,대한항공, 삼성물산의 개별주식선물을 통하여 불리한 가격변동으로 인한 개인 주식투자자의 위험을제거시키기 위해서 최소분산헤지모형, 벡터오차수정모형(VECM), 이변량 ECT- GARCH(1,1)모형중 어느 모형을 이용하여 추정한 헤지비율을 사용하든 헤지성과에는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을 알 수있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8232
ISSN
1229-8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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