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0110311 대지진이 일본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에 미친 영향에 관한 실증적 연구

Title
일본 20110311 대지진이 일본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에 미친 영향에 관한 실증적 연구
Other Titles
An Empirical Study on the Effects between Japan Stock Market and Bond Market Around 20110311 Earthquake in Japan
Author(s)
임병진
Keywords
주식시장(stock market); 채권시장(bond market); 지진(earthquake); NIKKEI 225지수(NIKKEI 225index); 10년 국채 이자율(10 year government bond interest rate)
Issue Date
201205
Publisher
한국일본근대학회
Citation
일본근대학연구, no.36, pp.379 - 394
Abstract
이 연구는 자연재해인 일본 대지진이 일본의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에 미친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한 연구한 논문이다. 즉 일본에 2011년 3월 11일 금요일 오후 2시 46분에 동북부 지역에 규모 9.0의 강진과 쓰나미가 강타한 대지진이 일본의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에 미친 영향과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에 상호 미친 영향을 분석하였다.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을 분석하기 위하여 일본 주식시장의 지표인 NIKKEI 225지수와 채권시장의 지표인 10년 국채이자율을 사용하여 2011년 3월 11일 일본 대지진 전후에 일본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에 미친 영향을 분석하고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이 어떻게 연계되어 있으며 주식시장과 채권시장간 영향력의 정도를 분석한 연구이다. 이본 연구에 사용할 자료는 2011년 3월 11일 일본 대지진 전후 총 50개의 NIKKEI 225지수와 10년 국채이자율 자료를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이 연구에서 사용한 차분자료로는 자연로그 수익률 자료를 사용하였다. 이 연구에 사용된 연구 모형으로는 시계열의 안정성 여부의 판정을 위한 단위근 검정과 공적분(cointegration)검정을 하였고, 상호영향력 분석을 위한 VAR모형을 이용한 예측오차의 분산분해기법을 이용하였다. 이 연구의 중요한 결과들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일본 주식시장의 지표인 NIKKEI 225지수와 채권시장의 지표인 10년 국채이자율 자료의 원시계열자료에 대한 안정성검정 결과 불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났고, 일본 주식시장의 지표인 NIKKEI 225지수와 채권시장의 지표인 10년 국채이자율 자료의 1차 차분시계열자료에 안정성검정 결과는 모두 안정적임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일본 주식시장의 지표인 NIKKEI 225지수와 채권시장의 지표인 10년 국채이자율 자료간에는 공적분관계가 존재하고, 일본 주식시장의 지표인 NIKKEI 225지수와 채권시장의 지표인 10년 국채이자율 자료간 상호영향력에 있어서 20110311 일본 대지진 이후로 10년 국채이자율 영향이 전에 비하여 크게 영향을 미침을 알 수 있었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8202
ISSN
1229-9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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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대학 > 경영학과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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