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능력시험(TOPIK) 중급과 고급 읽기영역의 문항 유형과 구성

Title
한국어능력시험(TOPIK) 중급과 고급 읽기영역의 문항 유형과 구성
Other Titles
Item Types and Construction about Intermediate and Advanced Reading Area in Test of Proficiency in Korean(TOPIK)
Author(s)
이혁화동양
Keywords
Test of Proficiency in Korean(TOPIK); Intermediate and Advanced reading area; item type; cognitive process; access and retrieve; integrate and interpret; reflect and evaluate; proficiency; 한국어능력시험(TOPIK); 중급과 고급 읽기 영역; 문항 유형; 접근과 확인; 통합과 해석; 성찰과 평가; 숙달도
Issue Date
201312
Publisher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Citation
인문연구, no.69, pp.111 - 144
Abstract
본고는 한국어능력시험(TOPIK)의 중급과 고급 읽기 영역을 대상으로 하여 문항 유형을 확립하고 숙달도에 따른 구성의 차이를 분석하여 개선에 필요한 시사점을 얻는 데에 목적이 있다. 한국어능력시험 중급과 고급의 읽기 영역 문항 유형은 공개된 문항틀에 제시된 문항 유형을 바탕으로 여러 논의들의 제안을 비교하여 논의하되, 인지 과정을 기준으로 하여 ‘접근과 확인’, ‘통합과 해석’, ‘성찰과 평가’ 범주를 분류의 기준으로 하였다. 그 결과 한국어능력시험 중급의 읽기 영역에서는 9가지, 고급의 읽기 영역에서는 11가지 문항 유형이 사용되고 있으며, 문항 유형 중에서 ‘세부 내용 파악하기’만이 ‘접근과 확인’ 범주에 속하고 나머지 유형은 모두 ‘통합과 해석’ 범주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숙달도에 따라 문항 유형의 종류와 비율을 고찰한 결과, 초급에서 고급으로 갈수록 ‘접근과 확인’ 범주의 문항 유형은 줄어들고 ‘통합과 해석’ 범주의 문항 유형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 볼 때 이러한 경향은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으나, 신뢰도와 타당도를 갖춘 평가 도구로서의 성격을 감안할 때 한국어능력시험 읽기 영역에는 여전히 개선할 점이 존재한다. 구체적으로는 ‘성찰과 평가’ 범주에 속하는 문항 유형이 존재하지 않으며, 숙달도에 따른 문항 유형의 비율에 경험적이고 실제적인 근거가 필요하고, 문항 유형을 고정하여 배치함으로써 부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점 등에서 개선이 필요하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7936
ISSN
1598-2211
Appears in Collections:
문과대학 > 국어국문학과 > Articles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