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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정기위ko
dc.contributor.author최유원ko
dc.date.accessioned2015-12-17T02:22:22Z-
dc.date.available2015-12-17T02:22:22Z-
dc.date.created2015-11-30-
dc.date.issued201312-
dc.identifier.citation회계ㆍ세무와 감사 연구, v.55, no.2, pp.217 - 247-
dc.identifier.issn2288-3479-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YU.REPOSITORY/27813-
dc.description.abstract이익조정은 단기간의 성과는 개선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기업의 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 동안의 선행연구와 사례에서는 기업이 자산처분을 통해 보고이익을 조절한다는 사실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자산처분의 유형과 이익조정 형태에 따라 차기 기업의 경영성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검증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자산처분을 유형자산과 투자자산으로 구분하였다. 유형자산은 기업의 본연의 영업활동에 사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자산이지만 투자자산은 비영업활동과 관련하여 타 기업을 지배하거나 이자수익 혹은 배당금 수익을 목적으로 보유하는 자산이다. 따라서 기업이 두 가지 자산을 기회주의적으로 처분할 경우 미래 경영성과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다르게 나타날 것이다. 실증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비정상적인 유형자산 처분은 비정상적인 투자자산 처분에 비해 미래 영업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부정적이었으며, 그 영향은 기간이 경과할수록 더욱 심화되었다. 그리고 이익조정 구간별로 구분하여 성과를 비교하여 본 결과, 대부분의 이익조정 구간에서 비정상 유형자산 처분에 따른 영업성과는 부정적이었지만 투자자산 처분은 이익이 0보다 약간 상회하는 구간에서만 영업성과와 음(-)의 관계를 나타내었다. 이러한 결과는 자산의 영업활동과의 관련 여부와 이익조정의 방향성에 따라 기회주의적인 자산처분이 미래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차별적으로 나타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결과이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투자자들은 기업들의 자산처분을 통한 이익조정의 실시여부 뿐만 아니라 처분하는 자산의 종류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규제당국에 대하여 이익조정 목적의 자산처분을 규제하거나 자산처분 관련 공시내역을 강화할 필요성을 추가로 제안한다.-
dc.subject자산처분-
dc.subject유형자산-
dc.subject투자자산-
dc.subject이익조정-
dc.subject장기성과-
dc.subjectasset disposal-
dc.subjectfixed asset-
dc.subjectinvestment asset-
dc.subjectlong-term performance-
dc.title자산처분기업의 장기 경영성과 : 유형자산과 투자자산을 중심으로-
dc.title.alternativeLong-term performance of opportunistic asset disposal company : focus on fixed asset and investment asset-
dc.typeArticle-
dc.identifier.kciidART001829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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