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 metadata record

DC FieldValueLanguage
dc.contributor.author이현진ko
dc.contributor.author전시현ko
dc.date.accessioned2015-12-17T02:22:01Z-
dc.date.available2015-12-17T02:22:01Z-
dc.date.created2015-11-30-
dc.date.issued201312-
dc.identifier.citation한국보육학회지, v.13, no.4, pp.131 - 148-
dc.identifier.issn1598-4397-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YU.REPOSITORY/27771-
dc.description.abstract본 연구에서는 아동의 도덕규범 및 사회인습적 사건에 대한 아동의 이해를 살펴보고 이러한 이해가 틀린믿음 이해와 관련되는지를 살펴보고자한다. 4세와 5세 아동에게 도덕규범과 사회인습적 사건에서 비허용성, 규칙의존성, 개인선택, 처벌의 4가지 준거에 따라 이야기 주인공의 행동을 판단하게 하고, 틀린믿음 질문에 대한 반응을 측정하였다. 그 결과 아동들은 규칙의존성 준거에서 도덕규범과 사회인습을 구분하였지만 비허용성, 개인선택, 처벌 준거에서는 구분하지 못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도덕규범과 사회인습의 구분이 개념적이라기보다는 준거에 따라 달라질 가능성을 보여준다. 틀린믿음에 대한 이해는 연령이 높을수록 증진되었다. 또한, 틀린믿음과 도덕규범 및 사회인습 간의 관계에서 4세 아동의 경우 틀린믿음 이해가 도덕규범 판단이나 사회인습 판단과 상관을 보이지 않았지만, 5세 아동의 경우에는 이들 간에 상관이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아동들의 연령이 증가할수록 다른 사람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게 되고, 이러한 마음이해 능력이 도덕규범이나 사회인습 판단에 영향을 미침을 시사해준다.-
dc.language한국어-
dc.publisher한국보육학회-
dc.subjectmoral rule-
dc.subjectconventional rule-
dc.subjectfalse belief-
dc.subject도덕규범-
dc.subject사회인습-
dc.subject틀린믿음-
dc.title도덕규범, 사회인습, 틀린믿음에대한 아동의 이해-
dc.title.alternativeChildren's Understanding of Moral Rule,Conventional Rule, and False Belief-
dc.typeArticle-
dc.identifier.kciidART001830677-
Appears in Collections:
사범대학 > 유아교육과 > Articles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