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문식력(Media Literacy)을 통한 한국어 쓰기 교수·학습 연구

Title
매체 문식력(Media Literacy)을 통한 한국어 쓰기 교수·학습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n Korean Wrighting Teaching-learning through Media Literacy
Author(s)
이미향
Keywords
매체 문식력; 한국어 쓰기 교수·학습; 복합언어양식 의사소통; 문화 간 의사소통; 통합적 이해와 표현; media literacy; the korean wrighting teaching-learning; multimodality communication; intercultural-communication; integrated with comprehension and expression; media literacy; the korean wrighting teaching-learning; multimodality communication; intercultural-communication; integrated with comprehension and expression
Issue Date
201208
Publisher
시학과언어학회
Citation
시학과 언어학, no.23, pp.137 - 165
Abstract
이 논문의 목적은 학습자의 능동적 쓰기 활동을 위해 매체문식력을 적용한 한국어 쓰기 교수·학습을 논하는 것이다. 복합언어양식으로 의사소통하는 다매체 시대에는 매체 문식력이 필수적으로 요청된다. 게다가 한국어 학습자는 문화 간 의사소통으로 한국어를 이해하므로, 의사소통 훈련에 문화 간 의사소통 과정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매체 문식력을 통한 문화 간 의사소통을 한국어 교수·학습 과정에 적용한다면, 한국어 학습자는 이해한 바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본고는 의사소통에서의 매체 문식력, 한국어 학습자의 문화 간 의사소통, 이해와 표현이 연계된 쓰기 활동 이 세 가지에 초점을 두었다. 이를 보이기 위해, 먼저 다매체 시대의 언어 행위, 매체언어, 그리고 매체언어의 교육적 효용을 논함으로써 다매체 시대 매체 문식력의 중요성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한국어교육에서 매체언어를 접목하고 있는 현실을 확인하고, 매체 문식력을 적용한 한국어 쓰기교수·학습의 절차를 다음과 같이 제안하였다. 학습자는 수용 1단계에서 복합양식을 매체 문식력으로 해독하고, 수용 2단계에서 문화 간 의사소통으로써 메시지를 이해한다. 다음으로 적용 단계에서 언어생활 자료에서 매체 문식력을 경험하고 그 경험을 교수자 및 학습 동료와 나눈다.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 학습자의 표현 활동은 소극적 생산을 포함한 적극적 생산에 더욱 용이하게 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미 다매체를 활용한 언어 교육이 교실에서 교수자와 학습자에게 교수 자료로 제공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적합한 교수·학습의 틀은 수업의 실제에서 다양한 교육 자료와 교육 설계를 산출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7453
ISSN
1598-2793
Appears in Collections:
사범대학 > 국어교육과 > Articles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