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의 정서적 학대에 따른 좋아하는 날씨(FKW)그림 반응특성 연구

Title
아동의 정서적 학대에 따른 좋아하는 날씨(FKW)그림 반응특성 연구
Other Titles
The Reactive Characteristic of the Favorite Kind of Weather(FKW) Drawings by emotional abused children
Author(s)
김갑숙정진숙
Keywords
아동; 정서적 학대; 좋아하는 날씨(FKW)그림; 신뢰도; 타당도; Child; Emotional Abused; Favorite Kind of Weather(FKW) Drawing; Validity; Reliablity
Issue Date
201208
Publisher
한국미술치료학회
Citation
미술치료연구, v.19, no.4, pp.917 - 936
Abstract
본 연구는 ‘좋아하는 날씨(FKW)’그림이 학대를 예측, 변별할 수 있는 투사검사인지를 알아보고자 평가기준을 개발하고, 신뢰도와 타당도를 검증하였다. 연구의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총 577명(시설아동 295명, 일반아동 282명)의 아동을 층화표집 하였다. 측정도구는 FKW그림과 아동학대경험척도이다. 자료 분석은 평가기준의 신뢰도는 문항내적일치도(Cronbach‘s α)에 의한 신뢰도 검증과 평가자간 일치도와 평가자내 일치도를 구하였고, 타당도 분석을 위하여 Pearson상관분석, 교차분석, 판별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첫째, 평가자간 일치도 94.0%- 95.8%, 평가자내 일치도 97.0%로 나타났으며, 평가항목의 신뢰도는 형식요인 Cronbach's α=.721, 내용요인 .632로 나타났다. 둘째, 정서적 학대와 FKW그림과의 상관관계는 .15∼.52로 나타났다. 정서적 학대를 비학대와 학대집단으로 분류하여 FKW그림의 반응특성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FKW그림의 형태요인, 내용요인 모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FKW그림 변인들이 정서적 학대를 설명하는 정도는 62%이고, 이 변인들의 판별력은 89.6%이었으며, 비학대집단은 88.7%, 학대집단은 91.3%를 예측하고 있다. 따라서 FKW그림 평가기준은 신뢰도와 타당도를 확보하여 정서적 학대 변별도구로서 활용할 수 있음을 입증하였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7449
ISSN
1226-6787
Appears in Collections:
환경보건대학원 > 미술치료학과 > Articles
기초교육대학 > 교양학부 > Articles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