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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정병기ko
dc.date.accessioned2015-12-17T02:07:03Z-
dc.date.available2015-12-17T02:07:03Z-
dc.date.created2015-11-29-
dc.date.issued201210-
dc.identifier.citation대한정치학회보, v.20, no.2, pp.139 - 164-
dc.identifier.issn1229-5469-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YU.REPOSITORY/27056-
dc.description.abstract포퓰리즘은 대의 민주주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참여 민주주의적 발전을 추구하는 반면, 민주주의의 어두운 면으로서 대중인기영합주의인 포퓰러리즘의 측면도 가진다. 그중 후기산업사회의 세계화와 유럽 통합 및 정당 정치의 위기를 배경으로 등장한 서유럽 네오포퓰리즘은 직접 민주주의를 지향하면서도 대의 민주주의를 전적으로 부정하지도 않는 대중적 카리스마 정치를 추구하는 정당 형태로 현상한다. 서유럽 네오포퓰리즘은 부패한 정당체제의 해소와 대중 정치 참여의 촉진 및 인민에 의한 정치의 정당화 필요성을 제기하지만, 대중들의 단기적 이익 추구와 감성적 동원 및 국수주의적 주장과 증오의 정치를 조장하고 양산할 뿐 아니라 권위주의 질서의 정당화와 사회적 소수자의 배제 및 인물화된 정치에 의한 대중과 인민의 재수단화라는 부정적 측면이 상대적으로 강하다. 서유럽의 경험을 볼 때 우리나라에서도 포퓰리즘의 부정적 측면인 포퓰러리즘의 해소를 위해서는 정치 제도의 투명성과 합리성 및 책임 정치의 구현, 노동시장 내 갈등의 조정과 양극화 해소 그리고 정당체제의 이해관계 대변 능력 강화와 당내 민주주의의 확립이 요구된다.-
dc.language한국어-
dc.publisher대한정치학회-
dc.subjectPopulism-
dc.subjectNeopopulism-
dc.subjectPopularism-
dc.subjectWestern Europe-
dc.subjectRepresentative Democracy-
dc.subjectPopulism-
dc.subjectNeopopulism-
dc.subjectPopularism-
dc.subjectWestern Europe-
dc.subjectRepresentative Democracy-
dc.subject포퓰리즘-
dc.subject네오포퓰리즘-
dc.subject포퓰러리즘-
dc.subject서유럽-
dc.subject대의 민주주의-
dc.title서유럽 포퓰리즘의 성격과 특징 -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벨기에, 노르웨이의 네오포퓰리즘 정당을 중심으로--
dc.title.alternativeThe Characters of the West European Populism: The Neopopulist Parties of France, Italy, Austria, Belgium and Norway-
dc.typeArticle-
dc.identifier.kciidART001710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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