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탄올 및 글리세린 처리방법이 카네이션 ‘데지오‘ 보존화의 품질에 미치는 영향

Title
에탄올 및 글리세린 처리방법이 카네이션 ‘데지오‘ 보존화의 품질에 미치는 영향
Other Titles
Effect of the Treatment Methods of Ethanol and Glycerine on Preserved Flower Quality of Carnation‘Desio‘
Author(s)
임영희오욱
Keywords
Dianthus caryophyllus; Dipping time; Flower color. Glycerol; Preservative solution.; Dianthus caryophyllus; Dipping time; Flower color. Glycerol; Preservative solution.; Dianthus caryophyllus; 글리세린; 보존용액; 침지시간; 화색
Issue Date
201210
Publisher
경상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
Citation
농업생명과학연구, v.46, no.5, pp.37 - 45
Abstract
본 연구는 보존화의 가공기술을 개발하기 위해서 화훼장식용으로 많이 사용하는 카네이션(Dianthus caryophyllus)󰡐Desio󰡑꽃잎으로 에탄올 용액과 글리세린에 의한 최적 처리조건을 구명하고자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에탄올 침지시간과 글리세린 처리 농도 및 침지시간이 보존화 품질에 미치는 효과를 평가하였다. 에탄올을 이용한 탈수 및 탈색처리 효과는 꽃잎의 탈색이 완전히 이루어져 명도가 가장 높고, 채도가 낮은 24~48시간에서 적절하였다. 글리세린의 적정처리 농도는 30%에서 36시간 처리구의 먼셀값이 H값 4.0R, V값 6.49, 채도를 나타내는 C값은 19.8로 신선한 꽃잎과 가장 유사하게 나타났다. 건조 후 무게 변화에 있어서는 침지 시간이 길어지고 글리세린 농도가 높아짐에 따라 감소율은 줄어드는 경향을 나타내었다. 12시간 침지 후 무게 변화는 글리세린 무처리구에서 시간에 따라 86~90%까지 감소한 반면, 40%로 농도가 높을수록 51~69% 감소하였고, 48시간 침지 후의 변화에서는 글리세린 무처리구에서 건조시간에 관계없이 90% 감소에 비하여 글리세린 40%에서는 46~54%로 감소율이 1/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건조 소요시간은 글리세린 10~20% 농도에서는 글리세린 침지 6시간을 제외하고 모두 24시간이 소요되었고, 30~40%, 12시간 침지부터는 48시간이 소요되어 농도가 높고 침지시간이 길수록 건조시간이 길어짐을 알 수 있었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7041
ISSN
1598-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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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자원대학 > 원예생명과학과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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