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적 성향과 심리적 주인의식이 조직몰입 및 직무긴장과의 관계에서 일중독의 영향

Title
정서적 성향과 심리적 주인의식이 조직몰입 및 직무긴장과의 관계에서 일중독의 영향
Other Titles
The Effect of Affective Disposition and Psychological Ownership as Antecedent Variables of Workaholism on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Job Strain
Author(s)
배성현김훈석박태경
Keywords
일중독; 심리적 주인의식; 긍정적 성향; 부정적 성향; 조직몰입; 직무긴장; Workaholism; Psychological Ownership; Positive Affectivity; Negative Affectivity; Organizational Commitment; Job Strain
Issue Date
201211
Publisher
한국산업경영학회
Citation
경영연구, v.27, no.4, pp.223 - 256
Abstract
본 연구는 일중독의 선행변수로서 정서적 성향과 심리적 주인의식을 채택하여 일중독과의 관계를 연구하였고, 일중독의 결과변수로서 조직의 긍정적 측면인 조직몰입과 부정적 측면인 직무긴장과의 관계를 연구하였다. 20개 기업 69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첫째 일중독에 대한 개인 성격변수의 영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정서적 성향 즉 긍정적 성향과 부정적 성향은 일중독과 높은 관계를 보여 주었는데 특히 긍정적 성향이 일중독과 좀 더 관계가 높았다. 둘째 부정적 성향과 일 강박관념과의 관계에서 두 가지 상반된 논리 즉 동기부여에서 좌절이론 즉 부정적 성향은 과업수행 시 동기부여를 감소시킬 것이라는 주장과, 부정적 성향은 부정적 정보를 더욱 민감하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자아-존중감을 지키기 위해 일에 대한 강한 내적 충동을 가질 것이라는 주장에서 후자가 좀 더 설득력이 있는 결과를 얻었다. 셋째 심리적 주인의식이 일중독의 중요한 선행변수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특히 심리적 주인의식은 일향유감과 높은 관계를 보여주었다. 넷째 일중독의 하위변수인 일 강박관념은 조직몰입 및 직무긴장 모두 정의 관계를 보여주었다. 일 강박관념은 조직성과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으나 직무스트레스가 함께 증가한다는 의미다. 일향유감은 조직몰입을 증가시키고 직무긴장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여 조직성과에 매우 중요한 요인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6923
ISSN
1226-458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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