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정비원의 스트레스 강인성, 긍정적 자동사고 및 근골격계 통증 간의 관계

Title
차량정비원의 스트레스 강인성, 긍정적 자동사고 및 근골격계 통증 간의 관계
Other Titles
The Relation among Stress Hardiness, Positive Automatic Thought, and Musculoskeletal Symptoms in Motor Vehicle Repair Workers
Author(s)
정봉교김경우
Keywords
스트레스 강인성; 긍정적 자동사고; 근골격계질환; 차량정비원; stress hardiness; positive automatic thought; musculoskeletal disorer; motor vihicle repair workers(MVRWs)
Issue Date
201212
Publisher
한국건강심리학회
Citation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v.17, no.4, pp.1013 - 1025
Abstract
본 연구는 최근 증가하는 차량정비원의 근골격계질환에 대한 스트레스 강인성, 긍정적 자동사고, 근골격계 통증간의 관계를 알아보고자 시도되었다. 부산지역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수리업에 종사하는 차량정비원 1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근골격계 통증 발생현황을 살펴보고, 스트레스 강인성과 긍정적 자동사고, 통증 강도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차량정비원은 76.7%가 근육통증을 보고하였고, 대체로 어깨, 허리, 다리, 목 부위의 통증을 호소하고 있었다. 둘째, 스트레스 강인성과 긍정적 자동사고는 통증 강도와 부적 상관을 보였다. 셋째, 통증 강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삶에 대한 전반적 태도, 건강 생활습관, 긍정기대, 긍정적 일상기능 요인이 확인되었다. 이상의 결과를 통해 차량정비원의 근골격계 통증 관리를 위한 다양한 심리적 접근과 향후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구체적인 행동심리적 접근의 필요성을 논의하였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6484
ISSN
1229-07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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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대학 > 심리학과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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