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 30년대 문학의 한 가능성 ― 사회소설과 ‘미적 생활론’의 접점 ―

Title
메이지 30년대 문학의 한 가능성 ― 사회소설과 ‘미적 생활론’의 접점 ―
Other Titles
A study on a possibility of 1900's japanese novel: a point of contact between a social novel and the opinion of ‘beautiful life’
Author(s)
최범순
Keywords
메이지 30년대 문학; 우치다 로안; 다카야마 초규; 사회소설; 개인주의; 메이지자연주의; 이시카와 다쿠보쿠; the japanese literature of 1900'; Uchida Roan; Takayama Chogyu; a social novel; individualism; a anturalism of Meiji period; Ishikawa Takuboku
Issue Date
201103
Publisher
가천대학교 아시아문화연구소
Citation
아시아문화연구, v.21, pp.277 - 298
Abstract
본 논문은 메이지 30년대 문학, 그 중에서도 그 전반기 문학의 내적 연관성을 고찰하면서 이후 메이지자연주의문학으로 이행하는 과정의 의미를 살펴보았다. 일반적으로 메이지 30년대 전반기 문학이 문학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그 전후 시대에 비해 적다. 본 논문은 이와 같은 문학사 기술 양상을 염두에 두면서 우치다 로안과 다카야마 초규의 소설과 평론에 초점을 맞추어 메이지 30년대 문학의 공통 기반과 가능성을 고찰했다. 그 결과 두 문학자의 문학적 지향과 시대인식은 현재의 문학사가 전해주지 않는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었으며 그러한 공감대는 당시 시대상황에 대한 비판적 인식에 기초했다는 점을 밝혔다. 그리고 이어지는 메이지자연주의문학으로의 이행과정에는 적지 않은 제도적 제약과 이데올로기적 압박이 작용했음을 지적했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5456
ISSN
1975-9150
Appears in Collections:
교육대학원 > 교육대학원 > Articles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