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학개론 대학교재의 분석: 대도시 7대학을 중심으로

Title
상담학개론 대학교재의 분석: 대도시 7대학을 중심으로
Other Titles
The content analysis of introductory counseling textbooks for university students: focused on 7 universities in major cities
Author(s)
이윤주권희영[권희영]기정희[기정희]이수연[이수연]김춘경[김춘경]
Keywords
analysis of textbooks; counseling textbooks; content analysis; 교재분석; 상담학 교재; 내용 분석; analysis of textbooks; counseling textbooks; content analysis
Issue Date
201104
Publisher
한국상담학회
Citation
상담학연구, v.12, no.2, pp.621 - 634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상담 교육의 축적된 역사와 질적, 양적 성장에 주목하고, 상담교육이 이루어지는 교육기관인 대학에서 상담학의 입문서 역할을 하는 기초과목인 상담학 개론 관련 과목들을 선택하여 각 교재들이 상담 전반에 걸친 개념들을 얼마나 다양하고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는가하는 것을 살펴보았다. 본 연구를 위해 서울과 대구경북 소재 4년제 대학에서 최근 3년간 채택한 교재를 조사하여 가장 높은 빈도로 사용된 교재 3권을 분석 대상으로 선정하여, 일반상담이론, 매체별, 상담대상 및 영역별, 기타영역의 네 가지 대분류와 각 하위 소분류의 분석기준을 통해서 그 내용과 교재에서 할애하고 있는 분량을 분석하였다. 교재 분석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일반상담이론에 관한 내용의 빈도는 교재 A에서는 5개 하위 소영역이 모두 나타났으나, 교재 B는 4개, 교재 C에서는 3개 영역만 나타났다. 일반상담이론과 관련된 내용이 교재 전체에서 차지하는 분량 역시 교재 A가 다른 교재들에 비해 10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 매체별 상담 영역의 내용은 교재 B에서만 소수로 나타났으며, 교재 A와 C에서는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 3. 상담대상 및 영역과 관련된 용어의 빈도는 교재 B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그와 관련된 내용의 비율은 교재 B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4. 기타 영역에는 교재 C에서 가장 다양한 영역의 용어가 나타났으며, 교재 B에서는 4개 영역에 대한 용어만 나타났고, 교재 A의 경우 2개 영역에 대한 용어만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제한점과 추후연구에 대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5308
ISSN
1598-2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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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학 > 교육학과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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