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부자학의 설계

Title
행복한 부자학의 설계
Other Titles
Designing Studies of the Blessed Rich
Author(s)
박정윤
Keywords
행복한 부자학; 긍정 심리학; 부자학; 부자; 빈자; 행복; 불행; studies of the blessed rich; happiness; positive psychology; the rich; the poor; the happy; the unhappy.; studies of the blessed rich; happiness; positive psychology; the rich; the poor; the happy; the unhappy.
Issue Date
201104
Publisher
한국로고스경영학회
Citation
로고스경영연구, v.9, no.1, pp.175 - 192
Abstract
본 논문의 목적은 긍정 심리학의 중요한 연구주제인 행복과 부자학의 융합학문으로서 ‘행복한 부자학’을 설계하여 제시하는 데 있다. 먼저 잠언 22장 7절과 예수 그리스도의 ‘불의한 청지기의 비유’를 통하여 부자는 채권자이며 빈자는 채무자로 정의함으로써 빈부 기준을 설정하고 있다. 이어서 시편 32편 1절과 2절, 마태복음 5장 3절, 그리고 로마서 4장 6절-8절에 근거하여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의 죄를 용서받도록 자신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자만이 행복하고, 자신의 의를 의지하여 예수 그리스도 밖에 있는 자들은 불행하다고 주장하여 행복과 불행의 기준을 설정한다. 이와 같은 빈부 기준과 행복과 불행의 기준을 결합하면 모든 사람을 행복한 부자, 행복한 빈자, 불행한 빈자, 그리고 불행한 부자의 네 부류로 분류하여 행복한 부자학의 이론적 틀을 그림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 다음에는 제시된 행복한 부자학의 이론적 틀에 따라 구약과 누가복음에서 행복한 부자, 행복한 빈자, 불행한 빈자, 그리고 불행한 부자의 사례를 차례대로 발견하여 서술하고 있다. 또 두 가지 질문을 제기함으로써 행복한 부자학의 이론적 틀의 관점에서 현재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구체적으로 행복한 부자로 나아갈 수 있는 원리와 방법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본 논문의 기여는 성경적 세계관에 기초하여 인간의 행복을 강조하는 마틴 셀리그먼의 긍정 심리학과 한동철의 부자학을 결합하여 융합학문으로서 ‘행복한 부자학’을 최초로 설계하고 제안하였다는 데 있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5297
ISSN
1598-8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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