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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사공준ko
dc.contributor.author김연철ko
dc.contributor.author전만중ko
dc.contributor.author홍윤철[홍윤철]ko
dc.contributor.author이철갑[이철갑]ko
dc.contributor.author하미나[하미나]ko
dc.contributor.author권호장[권호장]ko
dc.date.accessioned2015-12-17T01:23:01Z-
dc.date.available2015-12-17T01:23:01Z-
dc.date.created2015-11-29-
dc.date.issued201106-
dc.identifier.citationAnnals of Occupational and Environmental Medicine, v.23, no.2, pp.183 - 191-
dc.identifier.issn1225-3618-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YU.REPOSITORY/25038-
dc.description.abstract목적: 이 연구는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혈중 납 농도를 측정하고, 컴퓨터 신경행동검사를 실시하여 초등학생의 혈중 납 농도와 신경행동기능의 관련성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전국의 8개 초등학교 1학년생 1,077명을 대상으로 혈중 납 농도를 측정하고, 컴퓨터 신경행동검사(단순반응시간, 선택반응시간, 숫자더하기, 부호숫자 짝짓기)를 실시하였다. 결과: 대상 초등학생들의 혈중 납 농도는 0.02-7.39 ㎕/㎗ 사이에 모두 분포하고 있었으며, 기하평균은 1.41 ㎍/㎗이었다. 신경행동검사 중 부호숫자 짝짓기 항목에서 혈중 납 농도가 증가할수록 반응시간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결론: CDC 권고 수준인 10 ㎍/㎗ 이하의 혈중 납 농도에서 신경행동검사 중 부호숫자 짝짓기의 반응시간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3 ㎍/㎗ 이상의 대상자가 적어서 명확한 결론을 내리기는 어렵다. 향후 추적관찰 연구를 통하여 혼란변수들을 적절히 통제한다면 혈중 납 농도와 소아들의 신경행동기능과의 관련성에 관해 더욱 타당하게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dc.language한국어-
dc.publisher대한직업환경의학회-
dc.subjectComputerized neurobehavioral performance-
dc.subjectBlood lead concentration-
dc.subjectElementary school students-
dc.title초등학생들의 혈중 납 농도와 컴퓨터 신경행동검사 결과와의 관련성-
dc.title.alternativeAssociation Between Blood Lead Concentration and Computerized Neurobehavioral Performance in Korean Elementary School Students-
dc.typeArticle-
dc.identifier.kciidART001567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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