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치기 이해, 틀린 믿음 이해, 어휘와 학업 준비도와의 관계

Title
가르치기 이해, 틀린 믿음 이해, 어휘와 학업 준비도와의 관계
Other Titles
The Relations among Teaching, False Belief, Vocabulary and School Readiness
Author(s)
이현진
Keywords
understanding of teaching; intentional definition; functional definition; false belief; expressive vocabulary; expressive vocabulary; school readiness; 가르치기 이해; 의도적 정의; 기능적 정의; 틀린 믿음; 표현 어휘; 수용 어휘; 학업 준비도; understanding of teaching; intentional definition; functional definition; false belief; expressive vocabulary; expressive vocabulary; school readiness
Issue Date
201106
Publisher
한국심리학회 산하 한국발달심리학회
Citation
한국심리학회지: 발달, v.24, no.2, pp.87 - 102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가르치기를 이해할 때 의도의 역할을 살펴보고, 가르치기 이해, 틀린 믿음 이해, 어휘력과 학업 준비도와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3세 아동들은 성공적인 가르치기, 실패한 가르치기, 성공적인 모방, 실패한 모방의 4 조건에서 모두 의도가 있었다고 판단하였고, 5세 아동들은 가르치기 과제에서는 의도를 추론하였지만 모방과제에서는 의도를 추론하지 않았다. 3세와 5세 아동들의 반응은 모두 결과가 성공적이었는지 실패였는지에 따라 달라지지 않았다. 또한 본 연구에서는 가르치기 과제와 더불어 틀린 믿음 과제를 실시하였고, 수용 어휘력과 표현 어휘력을 측정하였다. 이 아동들을 담당한 교사들에게 학업 준비도를 평정하게 하였다. 가르치기, 틀린 믿음, 어휘력이 학업 준비도를 예측해 주는 모형이 5세의 경우에는 유의했지만, 3세의 경우에는 유의하지 않았다. 특히 학업 준비도-언어 인지 기술의 경우에는 표현 어휘력의 예측이 유의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5세가 되면 가르치기에서 의도의 역할을 인지하고, 또한 표현 어휘력이 높으면 학업에 대한 준비가 더 잘 되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해 준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4955
ISSN
1229-0718
Appears in Collections:
사범대학 > 유아교육과 > Articles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