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BIS, 자아탄력성과 웰빙 간의 관계

Title
BAS/BIS, 자아탄력성과 웰빙 간의 관계
Other Titles
The Relationship between BAS/BIS, Ego-resiliency, and Well-being
Author(s)
정봉교김지연
Keywords
행동활성체계(BAS); 행동억제체계(BIS); 자아탄력성(ego-resiliency); 웰빙(well-being); behavioral activation system(BAS); behavioral inhibition system(BIS); ego- resiliency; well-being
Issue Date
201106
Publisher
한국건강심리학회
Citation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v.16, no.2, pp.313 - 327
Abstract
본 연구는 BAS/BIS와 웰빙 간의 관계를 매개하는 자아탄력성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서 수행되었다. 연구 대상자는 대학생 423명이었고, BAS/BIS, 자아탄력성, 삶의 만족도, 우울, 삶의 의미, 심리적 안녕감이 측정되었다. BAS/BIS와 자아탄력성, 그리고 웰빙 변인들 간의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상관분석과 단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고, BAS/BIS 수준에 따른 자아탄력성의 차이를 비교하기 위해 일원변량분석을 실시하였으며, BAS/BIS와 웰빙 변인 간의 관계에서 자아탄력성의 매개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구조방정식 모형분석을 실시하였다. 상관분석 결과, BAS는 BIS, 자아탄력성, 삶의 의미, 심리적 안녕감과 정적 상관을 보였고, BIS는 자아탄력성, 삶의 만족, 심리적 안녕감과는 부적 상관을, 우울과는 정적 상관을 보였다. 자아탄력성은 삶의 의미, 삶의 만족도, 심리적 안녕감과는 정적 상관을, 우울과는 부적 상관을 보였다. 변량분석 결과, BAS가 높고 BIS가 낮은 사람들이 자아탄력성도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계적 회귀분석 결과, 삶의 의미, 심리적 안녕감, 삶의 만족, 우울에 대해서 BAS/BIS보다 자아탄력성의 영향력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BAS/BIS와 웰빙 변인들 간의 관계에서 자아탄력성의 매개효과를 검증한 결과, BAS/BIS가 웰빙 변인들에 미치는 직접 효과보다 자아탄력성의 매개 작용에 의한 간접 효과가 더 유의하였다. 논의에서 본 연구에서 얻어진 중요 결과에 대해 논했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4950
ISSN
1229-07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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