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 ‘캠벨얼리’ 품종의 과실품질과 기후요인과의 상관분석

Title
포도 ‘캠벨얼리’ 품종의 과실품질과 기후요인과의 상관분석
Other Titles
Correlation Analysis Between Fruit Quality of ‘Campbell Early’ Grapes and Climatic Factors
Author(s)
김승희[김승희]최인명[최인명]조정건[조정건]한점화[한점화]황정환[황정환]서형호[서형호]윤해근
Keywords
Campbell Early grape; Cluster weight; Acidity; Firmness; Temperature
Issue Date
201106
Publisher
한국농림기상학회
Citation
한국농림기상학회지, v.13, no.2, pp.93 - 100
Abstract
포도 캠벨얼리 품종은 우리나라 포도재배면적의 7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대표 품종이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상승으로 과수 재배지의 변동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기후요소와 과수품질간의 상관관계를 밝히기 위해 우리나라 주요 포도 주산단지 사천, 진주, 나주, 당진, 천안, 김천, 영동, 옥천, 상주, 수원, 영주, 강릉, 춘천 그리고 양구 등 13곳의 과원을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개화기는 사천이 5월 25일로 가장 빨랐으며 강원도 양구는 6월 7일로 가장 늦었다. 포도는 성숙일수가 90일 정도 되어야 상품성 있는 품질을 생산할 수 있다. 하지만 남쪽지방에서는 성숙일수가 90일 보다 작다. 강원도 지방은 성숙일수가 100일에서 110일로 가장 길다. 그래서 과실의 당도가 높게 나타난다. 포도 캠벨얼리의 과실 품질은 기상요인 특히 온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온도가 높으면 산도가 높다. 과피두께는 남부지방 과실의 과피가 얇고 북쪽으로 갈수록 과피가 두꺼워지는 경향을 나타냈으며, 과실의 착색에서 남부지방은 수확적기가 지났음에도 착색이 불량하며 북쪽지방은 아직 적숙기가 되지 않았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4942
ISSN
1229-5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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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자원대학 > 원예생명과학과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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