吏讀의 개념과 성격

Title
吏讀의 개념과 성격
Other Titles
The Concept and Character of Idu(吏讀)
Author(s)
서종학
Keywords
Idu; Hyangchal; Kugyul; Ichal; Target of Notation; Principle of notation; Orthography; 이두(吏讀); 향찰(鄕札); 이찰(吏札); 구결(口訣); 표기 대상; 표기법; 연구사; Idu; Hyangchal; Kugyul; Ichal; Target of Notation; Principle of notation; Orthography
Issue Date
201108
Publisher
구결학회
Citation
구결연구, no.27, pp.27 - 55
Abstract
이 글은 吏讀의 개념과 관련된 文獻資料와 硏究史를 분석하고 검토함으로써 이두의 개념과 성격을 재정립하는 데 목적을 둔다. 문헌자료를 검토해 보면 ‘이두’란 술어는 ‘표기법’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될 史料들이 대부분이란 사실 그리고 조선 후기의 사료에서 형태부 표기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이 발견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硏究史를 분석해 보면 대부분의 견해가 ‘이두’를 ‘표기법’으로 해석하고 있다는 사실과 ‘이두, 향찰, 구결’을 하나의 개념으로 묶는 것에 동의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래서 표기법을 뜻하는 ‘이두’를 상위 개념에 두고 그 하위에 ‘향찰, 이찰, 구결’을 두자는 주장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면 좋을 것 같다. ‘이두’를 표기 대상으로 파악할 경우, ‘이두문, 이두어, 이두토, 이두자’ 등의 용어를 사용하는 것도 고려할 만하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4738
ISSN
1226-6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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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학 > 국어교육과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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