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의 신화와 ‘문명’ 이후 : 후쿠시마 이후 문명의 소생을 위하여

Title
진보의 신화와 ‘문명’ 이후 : 후쿠시마 이후 문명의 소생을 위하여
Other Titles
The Myth of Natue and Post-'Civilization': Toward the Resurgence of Civilization in the Era of the Post-Fukusima
Author(s)
이승렬
Keywords
절멸; 진보의 신화; 산업 문명; 민주주의; 경제 성장; 효율성; 문명의 소생; 실재계; exterminism; the myth of progess; industrial civilization; democracy; economic growth; efficiency; hubris; the resurgence of civilization; the Real
Issue Date
201108
Publisher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원
Citation
인문학연구, no.42, pp.141 - 170
Abstract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우리는 다시 인간의 산업문명이 낳은 재앙적 현실에 대해 근본적으로 의문을 던지게 되었다. 핵 전쟁과 원전 사고에서 보듯이, 산업문명의 성립과 발전은 자연적인 순환질서의 파괴를 전제로 하고 있다. 진보의 신화는 인간 종의 자연 지배를 당연시하고 있지만, 사실은 인간이 생명 질서를 생성시킨 생명 의지에 의해 지배를 받는다. 이런 관점에서 본 논문은 코맥 맥카시의 소설과 지젝의 종말론을 분석해보고자 한다. 문명이 소생될 수 있는 가능성은 진정한 민주주의로부터 비롯할 것이다. 이것이 본 논문의 잠정적인 결론이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4651
ISSN
1598-9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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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대학 > 영어영문학과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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