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독일 구동독 지역 정당체제: 연방주별 특수성이 반영된 새로운 다양성

Title
통일 독일 구동독 지역 정당체제: 연방주별 특수성이 반영된 새로운 다양성
Other Titles
Party System of the New Germany: The New Diversity which the Special Characteristics of Laender are Refelected in
Author(s)
정병기
Keywords
정당체제; 구동독; 민사당; 좌파당; 연방의회; 주의회; party system; New Germany; DSP; the Lefts; Bundestag; Landtag
Issue Date
201109
Publisher
한국정치학회
Citation
한국정치학회보, v.45, no.4, pp.319 - 344
Abstract
독일 통일 후 구동독 지역에서는 민사당/좌파당의 지속적 성장에 따라 구서독 지역과는 사뭇다른 정당체제가 형성되었다. 그것은 이데올로기적 급진화나 문화적 지역 정체성에 기인하는 것이아니며, 오히려 사회경제적 통합의 지연에 따른사회경제적 요인과 민사당/좌파당의 이데올로기적 온건화에서 비롯되고 촉진되었다. 구동독 지역정당체제는 연방의회와 전체적 흐름에서 삼당제혹은 다당제로의 변화를 노정하고 있지만, 주의회에서 볼 때는 사회경제적 배경과 정당 지지의 부동성에 따라 일당지배제와 삼당제 및 다당제가 병존하며 다당제의 경우도 사민당, 기민연, 민사당/좌파당 중 각기 다른 정당이 주도하는 구도를 보였다. 이것은 구동독 지역에서는 연방주별 다양성이 반영된 독자적인 새로운 정당체제가 형성되고있음을 의미한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4532
ISSN
1229-506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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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대학 > 정치외교학과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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