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경하 후방십자인대 재건술 시 전내측 경골 터널과 전외측 경골 터널을 통한 접근방법의 차이에 따른 임상적, 방사선학적 결과 비교

Title
관절경하 후방십자인대 재건술 시 전내측 경골 터널과 전외측 경골 터널을 통한 접근방법의 차이에 따른 임상적, 방사선학적 결과 비교
Other Titles
A Clinical and Radiographic Comparison of Anteromedial and Anterolateral Transtibial PCL Reconstruction
Author(s)
손욱진이동철박철현고영진[고영진]
Keywords
anteromedial; anterolateral; tibia tunnel; PCL reconstruction; 전내측; 전외측; 경골 터널; 후방십자인대 재건술
Issue Date
201110
Publisher
대한정형외과학회
Citation
대한정형외과학회지, v.46, no.5, pp.419 - 425
Abstract
목적: 관절경하 후방십자인대 재건술에 있어서 전내측 경골 터널과 전외측 경골 터널을 이용한 술식의 차이에 따른 임상적, 방사선학적 결과를 비교 분석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4년 1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후방십자인대 단독 손상으로 후방십자인대 재건술을 받고 최소 1년 6개월 이상의 추시가가능하였던 환자군 40예(전내측 20예, 전외측 20예)를 대상으로 하였다. Lysholm score와 Tegner acitivity score, single leg hop test를 통해 기능도와 활동도, IKDC score를 통해 주관적 만족도를 평가하였다. Manual 및 Telos 기구를 통한 후방 전위 검사를 통해 결과를 비교 분석하였으며, 슬관절 전후방 사진상 경골 터널의 직경 변화를 측정하여 확장 정도를 비교하였다. 결과: Lysholm score는 전내측군이 55.2에서 88.1점으로, 전외측군이 52.3에서 89.5점으로 호전되었다. Tegner score는 전내측군이 2.5에서 5.5점, 전외측군이 2.2에서 5.9점으로 호전을 보였으며, single leg hop test에서도 모두 향상된 결과를 보였다. IKDC score는 양군 모두 nearly normal 이상이 85%로 조사되었다. 후방 전위 검사에서 양군 모두 향상된 결과를 보였으며, 경골 터널 확장 검사에서 양군 모두확장된 결과를 보였다. 양군을 비교하였을 때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결론: 후방십자인대 재건술을 받은 양환자군의 단기 추시상 임상적, 방사선학적 결과 및 주관적 만족도에서 의미있는 차이는 보이지 않았으나, 장기적인 추시를 통한 비교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4370
ISSN
1226-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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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 정형외과학교실 >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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