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011년 3월 11일 대지진이 일본 운송업과 태국 여행업에 미친 영향에 관한 실증적 연구

Title
일본 2011년 3월 11일 대지진이 일본 운송업과 태국 여행업에 미친 영향에 관한 실증적 연구
Other Titles
An Empirical Study on the Effects between the Transport Industry of Japan and Travel Industry of Thailand Around 20110311 Earthquake in Japan
Author(s)
임병진
Keywords
운송업; 여행업; 일본 운송업 지수; 태국 여행업 지수; 대지진; transport industry; travel industry; transport industry index; travelIndustry index; 20110311 earthquake
Issue Date
201111
Publisher
동북아관광학회
Citation
동북아관광연구, v.7, no.4, pp.87 - 105
Abstract
이 연구는 자연재해인 일본 2011년 3월 11일 금요일 오후 2시 46분에 동북부지역에 규모 9.0의 강진과 쓰나미가 강타한 대지진이 일본 운송업과 태국여행업에 미친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한 연구한 논문이다. 연구의 자료로는 2011년 3월 11일 일본 대지진 전후 총 80개의 일본 운송업 지수와 태국 여행업 지수 자료를 사용하여 단위근 검정과 공적분(cointegration)검정을 하였고, 상호영향력분석을 위한 VAR모형을 이용한 예측오차의 분산분해기법을 이용하였다. 이 연구의 중요한 결과들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일본 운송업의 지표인 일본운송업 지수와 태국 여행업의 지표인 태국 여행업 지수 자료의 원시계열자료에대한 안정성검정 결과 불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났고, 일본 운송업의 지표인 일본운송업 지수와 태국 여행업의 지표인 태국 여행업 지수 자료의 1차 차분시계열자료에 안정성검정 결과는 모두 안정적임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일본 운송업의 지표인 일본 운송업 지수와 태국 여행업의 지표인 태국 여행업 지수 자료간에는 공적분관계가 존재하고, 일본 운송업의 지표인 일본 운송업 지수와 태국 여행업의 지표인 태국 여행업 지수 자료간 상호영향력에 있어서 20110311 일본 대지진 이후로 태국 여행업 지수 영향이 전에 비하여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일본 운송업 지수와 태국 여행업 지수간의 상관계수는 2011년 3월 11일 발생한 일본 대지진 전에는 음(-)의 상관관계에서 대지진 후에 양(+)의 상관관계로 변화된 것을 보여주고 있다.
URI
http://hdl.handle.net/YU.REPOSITORY/24245
ISSN
1738-8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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